[차한잔] 히딩크, 박항서, 김학범, 혼다... 요즘에 뭐 하냐면
중계도 없고 뉴스 한줄 나오지 않아서 잘 알기가 어렵지만
현재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예선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를 통과해야 내년에 태국에서 열리는 2020 도쿄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죠.
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에 참가할 수 있게 되죠.
11개조로 나뉘어 경기를 하고있는데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팀(현재 H조 1위),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팀(현재 J조 1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팀(현재 K조 2위)
모두 1,2차전을 승리해 2연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팀(현재 H조 1위),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 U-23팀(현재 J조 1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팀(현재 K조 2위)
모두 1,2차전을 승리해 2연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혼다 감독이(우리가 아는 그 혼다) 무보수로 팀을 이끄는
캄보디아는 2연패로 탈락이 확정됐네요.
캄보디아는 2연패로 탈락이 확정됐네요.
대한민국을 상대로 1골을 넣었다는... ㅠㅠ
각조 1위팀은 최종예선 직행하고, 각조 2위 11개팀 중
성적이 높은 순서대로 4개팀이 올라갑니다.
개최국 태국까지 총 16개국이 최종예선에 진출합니다.
도쿄올림픽 아시아 쿼터는 딱 3장.
각조 1위팀은 최종예선 직행하고, 각조 2위 11개팀 중
성적이 높은 순서대로 4개팀이 올라갑니다.
개최국 태국까지 총 16개국이 최종예선에 진출합니다.
도쿄올림픽 아시아 쿼터는 딱 3장.
<H조>
우리나라는 내일 호주(2승)와의 맞대결에서 비기기만 해도
최종예선 진출이지만 만약에 지게되면 복잡해집니다.
물론 다른 조 팀들에 비해 우리가 승점, 골득실에 여유가 많아
조 2위로 떨어져도 불리하지는 않습니다.
- 대한민국 8 : 0 대만
- 대한민국 6 : 1 캄보디아
- 대한민국 6 : 1 캄보디아
<J조>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중국도 조 1위를 놓고 말레이시아와의
대결을 앞두고 있지만, 이미 2연승에 벌어놓은 골득실이 높아
최종예선에는 무난히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 5 : 0 라오스
- 중국 8 : 0 필리핀
- 중국 8 : 0 필리핀
<K조>
박항서 매직이 재개됐네요. 가장 고비였던 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경기종료 직전 극장골로 1:0 승리를 거둬 또 난리가
났습니다. 마지막 경기는 태국과의 조 1위 결정전.
- 베트남 6 : 0 브루나이
- 베트남 1 : 0 인도네시아
- 베트남 1 : 0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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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박항서 매직이 계속 되고 있었군요. 숙명의 라이벌이라는 태국과의 결과가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