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동유럽(헝가리,폴란드,체코등) 쪽으로 진출해보고자
대상국 인원들을 초청해서 행사를 하고자 하는데요
이 사람들이 영어를 어느정도 하는지 궁금해서요
영어통역만 준비하면 되는지 아니면 그나라 언어를 별도로 준비해야하는지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네덜란드 사람이라고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영어만 써도 될텐데 동유럽 사람은 케바케입니다. 외국인이 한국 사람들 초청했는데 "그 사람들 영어 할 줄 알까?" 하고 물어보면 난감하겠죠? 마찬가지입니다. 동유럽 쪽으로 진출을 계획 중이시라니 참석자들의 영어 능력과는 별개로 각 국가 별로 통역을 해 주면 비지니스가 훨씬 매끄럽지 않을까 싶네요.
sisap
1
2019-03-25 05:43:40
영어를할 줄 아냐 모르냐와 별개로 초청까지 하는건데 자국어 통역을 준비하는게 기본 예의이자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청하려는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봐야 하는 사항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