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어제....무심결에 들고온 과자
어제 집에 오는길에 마트에 들렸습니다.
원래 밴드(반창고)를 사려고 했는데 품절이더라고요.
그런데 옆에 이게 딱.....
가격 보고 무심결레 들고 왔습니다.
가격이 1,980원이라고......나름 저렴.....
이런게 10개 들었는데 한개 25그램에 15칼로리.....
치킨맛 한종류 뿐인데 아직 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딱 맥주 안주라는 느낌....
얼마전 사다 놓고 안마시고 있는 테라랑 먹을 생각을.....
이마트 들리면 가끔 노브랜드 중에
와사비 감자칩 한통씩 들고 올때가 있는데...
맛있으면 이거로 변경을,,,,,,,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19
댓글
|
루크솔로
0
Updated at 2019-07-29 12:42:07
1
2019-04-10 09:09:52
제기억엔 20원했어요^^ |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