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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여성단체가 낙태 허용하라고 하는 22주 태아의 실제 사진

해치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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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85
2019-04-13 11:06:40

123.png

 

22주 태아도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55%가량 살릴 수 있다더군요.

22주면 충분히 낙태에 대해서 고민할 시간이 주어졌기 때문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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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디홀리
2019-04-13 02:10:05

노콘돔 노섹스부터 법제화 해야겠네요

1
Updated at 2019-04-13 02:21:26 (49.*.*.176)

22주 후에 상황이 바뀐다면요? 결혼전에 가져서 결혼준비하다 파토 나거나. 성지식이 약하거나 집안사정 체질상 배가잘안나와서 모르는경우 등 개인적 상황이나 무지로 모를수도 있습니다. 나은뒤 남자의 양육비 지원이 있어도 여자 혼자키우면서 살아가기가 쉽지않죠.

검성티노
19
2019-04-13 02:22:34

상황 바뀌었으니 죽어라? 이말인가요?

1
2019-04-13 02:29:52 (49.*.*.176)

애를 죽인다가 아니라. 나혼자 책임질수가 없다.란 겁니다. 법이나 제도적으로 지원이 있다고해도 앞으로 자기인생이 아이를 위해 희생하는 삶이 강요된다는 거죠. 선택에 책임은 있다고 해도. 그 책임이 여자혼자 모두 감내하긴 쉽지않을다는 이야기입니다. 상황이 바뀌어 저남자 애는 낳기싫다 고 된후에도 안 낳으면 살인이고 범죄다. 애라는 낳아서 누구에게 양도하고 끝날문제도 아니구요.

2019-04-13 02:33:16 (175.*.*.156)

그럴경우를 대비해서 처음부터 서로 피임을 좀 하세요.

2
2019-04-13 02:43:48 (175.*.*.21)

"그럼 어떡하란 말이냐? 상황이 아무리 안좋아도 일단 가졌으면 무조건 낳아야되나?"

"그러길래 피임을 잘했어야지"

....라는 반응을 자주보는데 이건 좋은 답변이 될수가 없습니다

이미 물에 빠져있는 사람한테, 그러길래 진작 조심했었어야지 라고 해봐야.....

은둔형생도라이
7
Updated at 2019-04-13 02:52:56

이미 물에 빠지졌더라도 그 전에 물에 빠지지 않기 위해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물가에 울타리와 안전망 보호대 3중 처리를 해도 물에 빠지는 경우까지 국가에서 보호해줘야하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울타리와 안전망 보호망 넘어 물에 들어갔으면 물에 빠져죽든 살든 그건 본인 책임입니다 무조건적인 책임회피만 요구하는 격이네요

1
Updated at 2019-04-13 02:57:43 (175.*.*.21)
이미 물에 빠졌더라도 그전에 빠지지 않기 위해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한다는게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습니다

울타리와 보호대가 있어도 일어날 사고는 일어나는 법이고 그것또한 구제해주는게 정상적인 문명국가라고 생각하구요

은둔형생도라이
3
2019-04-13 03:00:08

물에 빠지지 않게끔 책임있는 행동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말꼬리를 잡진 마시구요. 울타리와 보호대가 있으니 물에 안들어가야한다는 생각을 갖는 사람이 정상적인 이성이있는 사람이구요.

정답은뽕이다
1
2019-04-13 03:36:02

애초 피임이 잘되면 낙태를 왜하나요 애초 피임을 잘해야한다. 는 얘기는 현 낙태를 얘기하는데 전혀 의미없는 얘기죠 그런 관점이면 아예 낙태를 원천 봉쇄해야죠 그럼에도 현실적으로 사회에선 원치않은 임신이 생기고 낙태가 일어나니 그 진행방향에서 얘기되는건데 원론적인 얘기를 해봐야.. 사회가 애초 낙태가 되는 일을 막아야한다는건 그냥 바탕에 까는 얘기고요

나나냥냥
6
2019-04-13 03:18:35

그러니까 죽여도 된다는건가요? 결국은 그건데요.

3
2019-04-13 04:29:42 (182.*.*.235)

인생사에 있어 매우 좋은 답변인데 좋은 답변 아니라고 매도하시는 군요.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르고 그 댓가가 있는 법입니다. 성관계를 거졌으면 당연히 그에대한 책임도 따르는 법이거늘.... 섹스는 하고 싶고.... 책임은 지기싫고.... 참 이기적이네요....부끄러운 민낯입니다.

엘리아데
2
2019-04-13 02:34:15

왜 여자 혼자 키우며 살아갈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개인적 상황들을 열거하면 그런 상황에도 해결할 방법은 적지 않습니다.

 

2019-04-13 02:49:30 (49.*.*.176)

본인은 낳는거 자체도 싫지않을까요?

엘리아데
2019-04-13 02:55:41

어떻게 표현하든 댓글 단 분 마음이긴 하지만

사람 마음은 쉽게 꿰뚫어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9-04-13 03:02:26 (49.*.*.176)

그렇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이야기 엿습니다. 국가에서 도와주고 남자에게 책임을 물리든 그냥 여자는 애가 없이 사는 삶을 택하겠지요. 그 행위를 감싸 앉긴 어렵지만. 그렇다고 새생명이니 낳아라 할수는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엘리아데
2019-04-13 04:05:09

처음부터 애가 없이 사는 삶을 택하는 여자들로 이야기하셨으면 좋았을 것입니다.

처음 말씀하신 예들은 의문점이 좀 들거든요.

악어떼
2019-04-13 03:18:55

결혼전에 가진거 자체가 본인들 선택이고 혹은 본인들의 실수 또는 잘못이겠네요. 말씀하신 예는 두 경우에 어떤 차이가 있을 수 있을까요? 큰 책임이 뒤 따르는 경우가 되는 건데 성지식이 약하다는 것으로 핑계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2019-04-13 06:41:05 (125.*.*.74)

인생은 계획대로 내맘대로 돌아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누군가 와서 내가 당장 급하니 넌 죽어라.. 이렇게 얘기하면 어떨까요.. 하물며 자식아잖아요... 내배에서 살아있는 생명인데.. 죽어라하는건 아니지않나 싶은데... 운명과 인연을 받아들여야할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죽이고 피해간다고 더 나은 삶을 살 것 같진 않네요..

kataria
12
Updated at 2019-04-13 02:23:57

어처구니 없게도 82kg 김지영 소설 내용에서 80년대 여아낙태 여혐 어쩌고 얘기할 때 저쪽 단체들은 침묵하고 있었단 말이죠

저쪽 단체뿐만 아니라 여시메갈들도 없어진 언니동생ㅠㅠ 이러는 반응이었는데

정작 태아 22주는 성별분화가 끝난 이후인데... 페미 입장에서 낙태가 도덕적 문제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이라면 임산부의 자기 결정권보다 여아 낙태를 부정적인 묘사를 하는 김지영 소설 나왔을때 심하게 반발했어야 했는데 일관된 논리를 가진 주장이 아니라 비일관적인 감정적 선동에만 집중하니 모순이 자주 일어나는... 이러니 뷔페니즘이라고 욕 먹는 거죠

마부마부
1
2019-04-13 06:01:08

페미니즘의 모순을 지적하면 기껏한다는 소리가 n명의 여성들이 있으면 n개의 페미니즘이 있다고 하죠.

 

페미니즘이 학문으로서의 체계도 없는 그냥 웅앵거림라는 걸 자백하는걸까요? ㅎㅎ

kataria
1
2019-04-13 07:06:34

N명의 N개의 페미니즘 드립치길래 그런 기준이면 나도 페미인데 당신의 페미 기준만 강요하는 건 뭐하자는 거냐니깐 발광을 하더군요 자기 말만 따라와라 그런 사고 같습니다...ㅋㅋㅋㅋㅋ n개 드립으로 꼬리 자르기 하지만 궁극적 목표나 이념은 똑같은 것 같아요

쌍둥아빠
2019-04-13 02:25:05

참 쉽지 않은 사항이네요,,,

어쩔수 없이 아이를 혼자 낳아서 키워야 하는 여성입장도 이해가 되고, 그렇다고

저렇게 자란 아이를 낙태한다는 것도 참,,,,,우리 쌍둥이가 27주만에 태어 났는데 

그때 병원에 24주에 태어난 아이가 있었어요,,,,,22주면 그 아이랑 2주 차이인데,,,

제 의견으로는 태아의 낙타 가능 주수를 좀 낮추면 어떨가 생각도 드네요,,,

  

WR
해치웠나❓
5
Updated at 2019-04-13 03:11:14

현행 법규상 32주 이후에는 성감별해도 되는것 같더군요.

불법이라면 16주만되어도 성별은 다 확인가능한데  제한없이 낙태가 허용되면 

성별 확인후 태아를 낙태하는 일이 안생기리라는 보장도 없죠. 

메갈들이 한남이라서 낙태했다는 주작(?)글 백퍼 올릴듯요.  

Crosby_Eminem
4
2019-04-13 03:23:51

의사들이 주장하는 12주까지가 맞죠.. --;; 22주 된 아기를 낙태한다? 저 위에 사진보면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가요?

CLICKism
2019-04-13 07:26:22

아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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