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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개티캣

Simon Lee
  583
2019-04-13 11:35:02

아침에 북일고 벚꽃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사람들 많이 몰리기 전에 갔다 온다고 8시에 갔는데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진찍는 사람들 몇몇.....

평소에는 못봐도 이런날 가보면 한둘은 꼭 만난다는....ㅋㅋ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니 사람들이 늘어 나는데

이곳 뿐 아니라 공원이나 공공장소에 흔히 볼수 있는 장면이

개를 데리고온는 사람들

 

개를 데려 오는거 뭐라고 할거는 아니;지만

아무리 작은개고 순한 갸ㅐ이고 목줄을 했다지만....

 

대소변을 가리는것도 아니고 기저귀를 한것도 아니고

개 데리고 다니다 나무 아래에 아무렇치 않게 오줌 싸는 개

그것 그냥 보고 있는 개주인....

 

그렇게 개가 오줌 씨고 간 자리에 아이들이 나무 끌어 앉고 

사진 찍고 논다는.....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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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펜치논
2019-04-13 02:56:49

저런 주인 만난 개가 불쌍할뿐이죠...

버디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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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03:16:48

오줌은 익스큐즈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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