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mfSbev9Uok 볼턴을 빗대어 군대 안갔다온 누군가를 저격합니다 이성대기자 멋지네용
우리나라 토왜당엔 치킨호크가 널려있죠? 군대에 가지 않은 물건들일수록 전쟁의 당위성을 설파하는. 볼턴은 수염을 하나씩 뽑고 싶고 담마진은 머리털을 한움큼씩 뽑았으면 시원하겠다는 충동이 듭니다.
요즘 정말 짜증지수가 올라갑니다 그래도 jtbc 가 지속적으로 객관적 시각 으로 어퍼컷을 날려주네요
나름 나름 나름 인지상정 나름 나름 나름의 정치하시는
국내 및 외국의 온갖 다양기괴기기묘묘한(할) 너절너덜리스트 기레기(들)도
'때'론 애써모르는 듯 ~ '때'론 아는 듯 ~
군대 자체를 모르거나 군대가기 시로~ 시로~할지라도
전쟁 만큼은 너무나도 싸랑 ♡ ~ 하는 얼간이 ~ John Robert Bolton ~ ~~~ ♬
헐 음유시인 등장이시네요 멋쪙 ㅋㅋㅋㅋ
중국 죽이자고 이란과 베네주엘라에 폭격하려고 하는군요
맥락이 이어지는게 맞는것 같아용
현역이 아닌 공익인데다 다른 좋은 조건까지 있었는데 미국으로 도망친 누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자꾸 오겠다고 하죠.
적어도 그는 전쟁하자고 외치지는 않지요.
나이스 !!! 이성대 기자 우리나라에도 "군대도 안 갖다온 정치인들이 군부대에 방문해서 강경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아주 속을 후련하게 후벼 파 주네요 ㅎㅎ
속 시원해요 ㅋㅋ
볼턴은 못된 놈이지만, 사내정치와 아첨을 잘해서 트럼프의 직원으로 근무할 능력이라도 있죠. 반면에 의전왕은 떠받들어달라고 떠들어대는 것 말고 할 줄 아는 것이 없어요.
만들어진 킹 이라는 냄새가 많이 나쥬 ㅋㅋ
자유당놈들 군대 제대로 갓다온 종자가 잇을려나요
드러난 비리들만 몇명인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자기들 신념과 병역이 연관성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가끔 유명한 사람중에 군사, 안보분야에서 너무 강경한 발언을 하면
본인과 자식이 병역의무를 어떻게 했나 찾아봅니다.
한번씩 놀랄때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걸로 끝
황가야, 네 얘기야!
돌려서 이야기하면 그래도 못알아듣는 콘크리트층과 당사자에게 차라리 유치원기준으로 낮춰서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름 말해도 되는세상 아닌가요? 공안검사출신이 대통령보고 종북좌파라고 떠드는 세상인데..
자유를넘어 방종으로 가고있죠 부들부들 ㅋㅋ
자기 콤플렉스에 대해 세게 대처하는 심리겠죠.... 지가 빨갱이로 무기징역 받아 놓고는 빨갱이 반공으로 잡도리한 박정희 처럼... 아니면 만성 기억상실증....?
동감합니다 추천 박습니다 ㅋㅋ
미국이나 한국이나 군대 안갔다 온 놈들이 더 전쟁 운운하는 건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맞아요 동감합니다
뉴스룸 팩트체크 랑 비하인드뉴스에서는
대놓고 어느쪽 인간들 ㅈㅄ취급하고 있죠.
살살 돌려서 엄청 깝니다ㅎㅎ
연관 영상 보니까 제대로 까주고있네요 장기적으로요
황씨 저거보면 부글부글 두드러기 생기겄네 ㅋ
알레르기 없다고 영상 나오던데요 ㅋㅋ 군대 안가도 되니 재발하지는 않겠네요 ㅋㅋ
우리나라 토왜당엔 치킨호크가 널려있죠? 군대에 가지 않은 물건들일수록 전쟁의 당위성을 설파하는. 볼턴은 수염을 하나씩 뽑고 싶고 담마진은 머리털을 한움큼씩 뽑았으면 시원하겠다는 충동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