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명순간 봉준호의 남자인 송강호의 격한 축하를 받는 장면을 보니 행복하네요. 정말 감동이네요.
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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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5-26 00:16:06
잠 안자고 봤습니다.
심사위원대상에도 호명이 안돼서 99.9프로 수상을 예상했지만 그래도 조마조마... 봉준호 호명 순간 쾌재를 불렀네요!
버닝이 수상권에서 밀려나고부터 향후 10년간 칸에서 한국영화는 어렵겠다고 단정했는데, 봉감독이 예상치 못한 작품으로 칼을 갈고 있었더라는ㅎ
Kpop과 드라마, 영화, 음식 등 한국문화의 중흥기가 요즘이 아닌가 싶네요.
호명순간 봉준호의 남자인 송강호의 격한 축하를 받는 장면을 보니 행복하네요. 정말 감동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