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킹덤하츠게임은 다 좋은데 스토리가 너무 답답합니다
Manck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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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5-26 08:44:43
예전부터 킹덤하츠시리즈하면서 느낀거지만 이젠 스토리가 좀 짜증납니다.
디즈니캐릭터가 나오길래 디즈니 극장판애니메이션들처럼 액션활극 그런 스토리를 예상했는데 전혀 아니었구요. 여기까진 좋은데 등장인물들도 대사가 너무 중2병스러운데 가뜩이나 하는 행동들이 다들 생기가 없고 뭔가 느릿느릿한게 일본영화에 나오는 영화배우들같습니다. 특히 맨날 사고치고다니면서 소라의 베프라고 자칭하는 리쿠나는 놈. 얘는 좀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뭔일 터지면 괜히 나대다가 사태만 더 크게벌리고 이놈은 진짜 뭐하는놈인지. 사실 리쿠만 그런거 아니고 거의 모든 캐릭터들이 이럽니다. 아니 쟤는 또 왜저래???이런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악당들도 너무 말이 많구요. 사실은 그건 다 계획되있었다!이런식의 내용 정말 싫어합니다.
뭔가 이 시리즈는 시원시원한 맛이 없어요. 시나리오쓰는 사람들이 무슨 다들 우울증환자들만 모여서 억지로억지로 쓴것같이 스토리에 맥아리가 없습니다. 게다가 뭔놈에 떡밥이 그렇게 많은지 이제는 너무 많아서 관심도 없구요; 떡밥도 뭔가 거창하게 내는것도 아니고 쫌팽이스럽게 내놓아서 나중에 시리즈나오면 뭐가 떡밥이 있었는지도 다 까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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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봤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감이 오네요.... 답답한 일본풍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