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로 만났던 분이 남친이 생긴다 해서 연락을 끊었는데
남친도 있으면서 계속 연락을 해옵니다.
차단도 해봤지만, 전화에 문자도 보내고 하길래 그냥 체념하고
오려면 오던가 어디 언제까지 하나 보려고 그냥 두고 있었는데..........
대화중에 일베가 튀어나옵니다.
아니라고 하지만 계속 일베일베 노래를 하길래
선언했습니다. 예스 아이앰 아이언맨이 아니고 일베충
잘가라
거 몹쓸 처자네요
요약 : 작성자 벌레 됨.
구더기 혐오하는건 알겠는데 밥풀보고 놀라면 어쩌자는거니.. 아니 그보다 임자도 있는 것이...
어장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처자네요
예전에 한동안 만나시던 그분 아니신가요? 키크신분.... ? 울프맨님 혹시 혼란에 빠지신거 아닌가요?
그분이라면 잘해보시기 바래요. 아.. 남친 생겼다구요?
이거 써먹으셨군요.
거 몹쓸 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