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시국 흐름이 노무현 당선과 비슷한 코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거현재미래
4
1391
Updated at 2019-07-16 14:39:23
무언가 큰 역사의 바퀴가 오래전부터 구르고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노무현 대통 당선은 기적같은 월드컵 4강이 없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정몽준이 혜성처럼 떠오르고 단일화 통해 당선될 만큼 지지율 올라지만
노무현의 명동 유세 발언으로 투표 8시간 전에 '정몽준 노무현 버렸다' 나와 끝났구나 생각했는데
오히려 지분가진 정몽준 사라지고 노무현 독자정권 수립 .
'아베의 수출 규제'가 '정몽준 노무현 버렸다' 혹은 '월드컵 4강' 같은
어떤 큰 역사적 전환점의 촉매 역할을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제 나름의 개똥 같은 촉으로는 일본 쇄망의 들어난 시발점이 '아베의 수출규제'라고 봅니다.
한국이 피해를 받아서 이런말을 하는 것이 아님니다. 대상이 어느 나라든 저거는 나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국력 쇄망을 믿는 사람입니다. 한국인으로서 일본이 싫어서 하는 생각이 아님니다.
중국에 같은 조치를 취하는 미국도 쇄망하는 거냐고 물을 수 있는데
한국과 중국이 다르고
일본과 미국의 과거생의 업이 다르므로 같은 행동에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개인간에서도 착하게 살면서도 계속 어려운 형편의 사람이 있고 각박하게 사는 데도
잘되는 사람이 있는 것과 비슷하지요.
| 글쓰기 |





또한 우리나라에서 보수임을 자처하고 있던 단체와 인간들의 실체가
토착왜구였음을 적나라하게 보여줬죠. 그동안은 뉴라이트니 뭐니 알음알음 의심했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