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내랑 작전짜고 있습니다.
다음주 서핑하러가서 궈먹으려고 한우대창이랑 양을 구입했습니다.
600그램이면 적은 양은 아닌데 아들놈이 아무래도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작전을 짰어요.
일단 돼지목살부터 궈서 아들옴 배을 채워논 다음에 대창이랑 양을 궈야 최대한 손실을 막을 수 있겠다 싶네요.
숙소예약이랑 먹거리구입도 끝냈고..다음주 서핑여행의 기대감은 점점 높어집니다.
You Go We Go
댓글에 덧글이 없다고해서 노여워하거나 슬퍼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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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들은 목살로 배채우고 잠을 일찍 재우세요 그리고 만리장성을 쌓는거죠... 10달후에 주니어 2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