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노트 10 plus 사전 예약 했습니다.
얼리어답터 기질이 없는 건 아니지만 사전예약으로 물건을 잘 사는 편은 아닌데,
오늘 노트 10 plus 512GB로 사전 예약 했습니다. 다음 주에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스마트폰 시작을 아이폰 3gs로 해서 4s, 노트2, 다시 아이폰 6+ 쓰고 지금 노트8 쓰는데, 이제 여기에 익숙해지니 아이폰으로 넘어가기가 쉽지 않네요, 제 생각으로는 아이폰의 장점 기능을 다 갖고 있으면서 사용자 중심으로 더 잘 구성된 것 같아요..
현재 노트8에 불만은 하나도 없습니다. 약간의 번인현상 빼놓고는 -_-;;
속도도 여전하고 좋은데, 바꾼 이유는 이제 만기도 거의 다 되어가고, 회사에서 통신비용을 실비로 지급하다보니 바꾸는 게 더 이득이라 . . .
노트10 plus 가격이 엄청나고 (150만원수준;;;) 요금제도 만만치 않네요~
근데 제가 017 2G 회선을 아직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그냥 회선만 하나 가지고 있는게 있는데, 이걸 해지하는 조건을 붙이면 요금제 70% 할인 또는 기계값 30만원 할인 + 요금제 1만원할인/월 이 가능한데 노트10은 이제나와서 어차피 공시지원금이 없거나 적을 것이고, 요금제 70%할인하니 기계값 포함 월 요금이 9만원 조금 넘네요~
그리고 지금 하니 사은품도 주고 무슨 상품권도 이래저래 10만원 주는 것 같고 (T 다이렉트기준)..
예전에 노트8 살 때 보니 사전예약 때 사는 것이 더 낫았던 것 같아서, 이번에 과감히 베타테스터가 되어보기로 했습니다;;;
노트8은 남아있는데, 알뜰요금제 같은거 써써 세컨폰으로나 활용할까 고민해봐야겠네요~
네비로 쓰자니 번인땜에;;;
나중에 함 써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혹시나 해서 씁니다만, 알바 아닙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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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만원.... ;;;; 왠만한 컴퓨터보다 더 비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