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문재인 정권의 인재풀풀도 좁군요.도 좁군요.
뭐 민주당의 인재풀이 넓어서 박근혜 정권과 같은 파행은 없을것이다 라는 의견을 제시하는 회원들이 있었는데 조국이라는 사람이 돌아가며 인사를 하는 것으로 봐서는 능력이 있거나 아니면 인재풀이 좁거나 둘중 하나겠네요.
조국이라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적합하냐 아니냐의 핵심은 "사노맹" 이라는 조직의 성격과 무엇을 목적으로 활동했는가 하는 부분인가 하는 부분을 들여야 볼수 밖에는 없네요.
대법원 판결에서는 유죄 판결이 났고 엠네스티에서는 양심수라고 지정했다는데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건 자신이 양심을 바탕으로 투쟁하고 투옥 됐을때 양심수라는 불리울수 있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서 그것이 무엇가 엄청난 것을 대표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결국 사노맹 사건이 무엇이었고 오늘날 사노맹 사건의 평가는 어떻게 되느냐가 결구 조국이라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적합하냐 아니냐 하는 것의 핵심이라고 봅니다.
사노맹 사건이 유죄 판결이 조작이나 또는 기타가 없이 순수한 판결이었다고 한다면 조국이라는 사람이 법무부 장관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대한민국을 뒤집어서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할려는 것이 사노맹이라는 조직의 목표였고 활동이유였다면 조국이라는 사람의 법무부 장관임명을 철회해야 맞다고 봅니다.
사회주의 국가 건설을 위해서 활동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자리에 앉는다는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의심할 사건이라고 봅니다.
결국 요지는 사노맹 사건의 오늘날 평가는 어떻냐 하는 부분입니다.지난날 이런 사건의 경우 조작이나 증거 조작도 서슴치 않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지요.
문재인 대통령이 이런 논란 속에서도 임명할 만큼의 인재인지 아니면 인재 폴이 없는 것인지 아니면 자유한국당측 대놓고 얘기하지는 않지만 종북인사를 중용하기 위한 것인지 의문을 품어 볼수 밖에는 없습니다.
여가부 장관부터 시작해서 인사에 무리가 많다는 생각을 접을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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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재풀이 좁은게 아니라 능력이 좋은 사람인거 같습니다.
2. 사노맹사건은 1999년 김대중대통령시절에 사면복권되었습니다. 2008년 mb정권시절 '민주화운동'으로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