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역사는 공부해야 합니다.
친일파 어원을 따지고 들어가보니..
이거 경상도 아재들이 욱할때 내뱉는
에라이 Ssang넘의 칠드런을 봤나~
랑 일맥상통하는 말이었군요.
전교수님한테서 좋은거 배워갑니다.
왜 친일파인지 모르겠어요... 걍 매국노지...
친일파,친미파,친중파 많지요.
용어를 막 사용하다 보면 나중에 사용할 단어가 없어지는 문제가 분명히 존재하니까요.
'친'이라는 말뜻이 변했다면, 친구라는 말도 쓰지 말아야죠.
좀 억지스러운것 같네요.
친일파와 매국노를 동의어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네요.
한자는 쓰임에 따라 여러가지 의미로 해석할수도 있는데 19세기 20세기 초에 외교관계에서의 친자가 쓰였을때는 그냥 친하다는 뜻이 아니였다는 것을 과거 문헌을 통해서 설명을 한 내용입니다. 친구의 친자와 선친의 친자가 한자가 같아도 실제 의미가 다르다는 것인데 친구라는 말도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본문이 설명하고 있는것을 잘 못 이해하신것 같습니다.
친일파 어원을 따지고 들어가보니..
이거 경상도 아재들이 욱할때 내뱉는
에라이 Ssang넘의 칠드런을 봤나~
랑 일맥상통하는 말이었군요.
전교수님한테서 좋은거 배워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