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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금태섭 "조국, 저까지 방어했으면 대참사 났을 것"

June준
14
  4175
Updated at 2019-11-06 16:12:29

금 의원은 6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주말 사무총장이 총선기획단에서 일하라고 전화하셔서 당연히 당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그동안 당에서 대변인도 했고 전략기획위원장도 했고 쭉 당직을 맡아왔기 때문에 선거 국면에서도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 전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전에 여러 사람을 만나 의견을 들었고 젊은 분들 절대다수가 비판적인 입장이었다고 전하며 "제가 인사 청문회에서 그런 얘기를 해서 반영을 해야만 큰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문회에서 저까지 모든 사람이 방어에만 나섰다면 정말 대참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도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91106120426932

 

대참사 안나서 정겸심 교수. 조국 동생 구속되고 서울대 로스쿨이 압수수색 당하고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 들고 거리로 나서고 있냐고 되묻고 싶네요. 자기는 총선기획단에 떡 하니 들어갔으니 콧노래가 절로 나오겠죠. 저런걸 총선기획단에 넣은 인간도 금태섭과 거의 같은 정신상태라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23
댓글
5
2019-11-06 07:05:28 (223.*.*.214)

네 다음 검찰출신

샤또마고
13
Updated at 2019-11-06 08:52:34

총선기획단 들어갔으니, 공천은 따놓은 당상이라고 신난 모양이네요. 금씨든 추천자든 민주당 내에 ‘나만 안다치면 되고, 조국은 유력 주자니 미리 견제하자’ 생각하는 이들이 꽤 있을거라 추측 해봅니다. 국민이 아무리 소리쳐도 못들은 척 정치인들이 여야 막론하고 있습니다. 다소의 차이가 있을 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회기 열리는 날 여의도 가고, 떡검들 출근 날 서초동 모여야 압박이 되나 생각도 해봅니다. 503이 겁먹은 이유 중 하나는, 실제 틀어박혀 살던 청와대 코앞 광화문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chowoo
12
2019-11-06 07:06:59

니가 무슨 잔다르크냐 븅신진짜

성룡최고
15
2019-11-06 07:11:17

지랄을 한데...왜  박사학위 떨어진게 아직도 분하냐?  

너 때문에 민주당에 정 10% 하락중이다

경성
14
2019-11-06 07:11:42

누가 보면 금태섭이 민주당 구원하는 줄 알것네

주공
10
2019-11-06 07:21:02

김종인 따까리가 참... 말많다.

다시 안철수에게돌아가던가... 

바카스
5
Updated at 2019-11-06 07:25:56

븅신처럼 수고해라.

국회의원은 출발이 어디인지 봐야 해요.

외노자
6
2019-11-06 07:27:34

튀면서 내부 총질하니까 언론에서 열심히 써먹는거지, 본인이 그렇게 대단한 존재인줄 아시나...

조경태가 그렇게 하다가 자한당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벌써 잊은 모양입니다.

7
2019-11-06 07:28:13 (221.*.*.77)

금태섭이 열일 했다고 봅니다.

조국으로 끝까지 밀고 갔으면 내년 총선을 확실히 말아먹었을 겁니다.

그나마 조국 사퇴하니 대통령과 여당 지지율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주장이 아니라 팩트입니다.

그 전과 같아지기는 쉽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거울 삼아 신중하고도 일관성 있는 정책을 펼쳐야 할 것입니다.

[Rainbow]
2019-11-06 10:01:57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국대전이 끝나니 타겟이 없어진 자유당이 늘 그렇듯(?) 개삽질을 알아서 시작하고 정부 지지율도 원상회복 되었죠

chowoo
2019-11-06 11:03:33
gnmh
5
2019-11-06 07:28:23

초록은 동색이라.

검새출신은 검새만 바라본다.

단신듀엣
3
2019-11-06 07:43:41

누군지 알것같은 저 멘트.... 대통령 인사를 치받는 비선출 공무원의 만행이 백주 대낮에 펼쳐저도 피해자를 방치하는 쓰레기들.... 천벌 받을것들

SigS
2
2019-11-06 07:44:58

본인이 방어했어도 무슨 영향력을 끼쳤을까나... 안철수 전 공동대표와 같이 마라톤? 하던 사진만 떠오르네요.

Listener
3
2019-11-06 07:52:10

 금검사...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금태섭 "조국, 저까지 방어했으면 대참사 났을 것"

희야들::옵하
4
2019-11-06 07:54:11

웃기고 앉았네.. 병신같은게.... 라는 2019년 최고의 명언을 직접 들었을텐데...

깨닫는게 없는 것으로 보아.. ㅂㅅ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슬라임
3
2019-11-06 08:05:51

자신이 뭔가 대단한 역할을 한 것처럼 포장하고 자빠졌네. 도움 안 될 것 같으면 그냥 짜져 있는게 상책인거 모르냐?

ju8E
4
2019-11-06 08:13:08

CXrZKChUAAQzKiQ.jpg

태섭아...널 위해 준비했어. 

용역노예
2
2019-11-06 08:33:46

미친놈인가

에스앤
2
2019-11-06 09:22:27

결국 총선 때문이였군요.

세피롱
3
2019-11-06 09:32:35

중학교때 사고치고 선생님에게 죽싸게 쳐맞곤

반 애들 앞에서 이건 다 내가 의도해서 벌어진 일이다

라고 허세떨던 중2병 심하던 친구놈 생각나네요.


알라뷰짱짱
3
2019-11-06 11:12:08

강아지 같은놈

 

manaman
1
2019-11-06 12:12:39

육갑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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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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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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