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금태섭 "조국, 저까지 방어했으면 대참사 났을 것"
금 의원은 6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주말 사무총장이 총선기획단에서 일하라고 전화하셔서 당연히 당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며 "그동안 당에서 대변인도 했고 전략기획위원장도 했고 쭉 당직을 맡아왔기 때문에 선거 국면에서도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 전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전에 여러 사람을 만나 의견을 들었고 젊은 분들 절대다수가 비판적인 입장이었다고 전하며 "제가 인사 청문회에서 그런 얘기를 해서 반영을 해야만 큰 실수를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청문회에서 저까지 모든 사람이 방어에만 나섰다면 정말 대참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고 도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91106120426932
대참사 안나서 정겸심 교수. 조국 동생 구속되고 서울대 로스쿨이 압수수색 당하고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 들고 거리로 나서고 있냐고 되묻고 싶네요. 자기는 총선기획단에 떡 하니 들어갔으니 콧노래가 절로 나오겠죠. 저런걸 총선기획단에 넣은 인간도 금태섭과 거의 같은 정신상태라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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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검찰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