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내일도 장사해야 하는 일부 교회는 예배를 열겁니다.
이런 안전 안내 문자 받아보시죠?
주말이면 이런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가 날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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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일요일 출근을 좀 늦게 하면서 11시 좀 안되는 시간에 동네에 있는 교회 세 군데를
지나가는데, 세 군데 모두 주차 안내하고 교인들 드나들고 하더군요. 집단 감염이 발생한
생명샘 교회는 평일 출근길에는 그 앞을 지나가는 데, 주말은 다른 길로 출근을 해서 보지는
못했지만 예배를 드렸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단이 났고요. 확진자 10명이랍니다.
생명샘교회가 저 사단이 났으니 이제 주변 교회도 경각심이 좀 생겼으려나요?
제 생각에는 그래도 예배 여는 교회가 있을 겁니다.
기독교인들, 신천지 욕만 하지 마시고 이런 때 방역 당국의 요청에 좀 협조좀 합시다.
한 주 더 벌려다가 폐쇄될 수 있어요. 그러면 장사 더 못해요.
딱히, 그다지 모질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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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라는 비아냥이
정확히 핵심을 찌르는 말이라는 걸
지들이 몸소 증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