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나경원은 딸에게 왜 저랬을까요?
스페셜 올림픽 사절단으로 해외 보내고 올림픽 당연직 이사로서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닌데, 굳이 저렇게 꽂아야 했을까 입니다.
스펙 쌓기로 미국 명문대 해외유학을 보내려고 했던 꼼수 그 이상의 목표가 있었을 거 같은데, 돈 안 받았으니 죄가 아니다 주장하는 건 봉사 표창장은 죄라고 했던 당사자로서 놀릴 말은 아닙니다. 나경원의 저 일그러진 속내가 뭐였을지 궁금하네요.
https://twitter.com/jinyeongkim2000/status/1235906715914088448?s=09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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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해마루
0
2020-03-07 06:22:41
거짓은 거짓을 낳고... 화려한 포장으로 감춰야 하니까요 ㅎ
해마루
2
2020-03-07 06:35:00
남편이 판사잖아요 ㅎ
2
2020-03-07 09:28:30
조국 딸내미 불공정 타령하던 것들 이 글에는 얼씬도 못해요.. 문제다...라고 할게 아니라 수사하고 기소를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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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 받았으니 죄가 아니다?
에라이 이 미친 x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