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이 물론 당선되기 힘든번호란건 알고있지만 아니 후보에 넣은거부터 문제아닌가요;; 제 상식으론 납득이 가질 않네요
푸틴으로 보면 다 이해할 수 있답니다
정의당 이번 선거에서는 관심조차 주지 않으려고합니다. 누굴 내세우든 관심 끝.
당내 의사결정 절차가 조금 무너졌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찾아보니 청주에서 민주화 운동한 목사의 딸이고, 전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웨딩플래너, 심상정 팬클럽 대표, 정의단 전국위원 등이 경력이군요. 2018년 지방선거 때는 강남구의회 비례대표로 나왔고, 가족 모두 정의당 당원으로 이 때 아버지는 청주시장 출마, 어머니는 청주시의원 출마, 자기는 강남 구의원에 출마했네요.
정의당 금수저군요
그 정당 수준이 그렇죠
음주, 무면허 운전 몇번을 한 사람도 당선권이던데
정작 비례대표 할만한 사람들은
14번 이후부터군요
정치하는 엄마들 대표는 또 뭔지...
이게 악의적인게, 그런 좋은 사람들 일 시키려면 20명쯤 뽑아 달라는 소리죠.
푸틴으로 보면 다 이해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