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하루 빨리 재난자금을 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달 가까이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경기가 얼어 붙었습니다.
요 며칠 근처 상가를 가봐도 사람들이 안보여요.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옷도 사고... 날씨도 풀렸으니 밖으로 좀 다니고 해야 경기가 사는데...
대구나 경북뿐만이 아니라 전국이 다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정부가 선거에 연연하지 말고.... 긴급 재난 지원자금을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3달이나 6개월정도까지만 사용가능한 지역상품권을 풀어서 지역 경제를 좀 살리던가 해야지...
경제가 죽은 다음에 다시 살릴려면 더 힘듭니다.
제발... 눈치 좀 보지 말고 정책을 폈으면 좋겠네요.
이러다가 심리적으로 더 위축될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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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이 사태가 진정이 안되면 특단의 조치가 나올거라 예상중입니다.
5월까지 가면 도산하는 회사들 엄청 나올겁니다. ㅠㅠ
3월은 약간 시기상조라고 판단되기때문에 우리나라 방역에 희망을 걸어봅니다.
4월안에는 해결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