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QgwGV-0k6JI
손에 손잡고 듣다가 댓글 읽는데 88올림픽 그때 젊은 부모님 품에 안기고 싶다는 말에 그냥 눈물터지네요.
88올림픽때 전 고등학생이었는데 이제는 제가 당시 부모님보다 제 나이가 더 많아졌고 부모님은 이제 제 곁에 계시지 않네요. 시간이 빨리 흐르네요.
나중에 남북공동올림픽이 개최된다면 주제곡은 꼭 손에 손잡고를 리바이벌하면 좋겠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살아가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이 곡은 요즘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습니다. 명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