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루고벼르고벼르다가 오늘 낮에 영화 인비지블 맨을 봤습니다. 마스크에 손소독제를 준비해서 갔는데 300명 관람하는 극장안에 20명도 없더군요. 덕분에? 아주 쾌작한 관람을....ㅎ 영화는 재미있더군요.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네요. 여배우 연기도 좋았고 어여 코로나가 종식되어야 할텐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