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술 마시고 싶어요..
아버지 수술한 이후로 술도 못먹고, 격일로 야간에 간병하는데,
술자리 및, 라이트노블 사러 가기도 힘드네요..
술자리는 피곤해서 가지도 못하고, 책은 펼쳐놓으면 뻗고, 격일이지만
야간 간병을 몇번 하니 체력보다 기력이 사라지고 있네요..
영화도 보러 가고 싶은데, 간병 안하는 날은 집에 와서 쉬기 바쁩니다..
하루종일 머리가 멍해요.. 야간 간병이 끝나는 날, 술집가서 혼술이라도
해야겠습니다.. 그렇잖아도 코로나 때문에 술 먹기도 힘든데, 더 힘드네요..
2026년 소원
0. 이미지는 고양이 맞습니다..
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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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 성향대로 생각해주세요..
2. 돈이 좋아요.. 그런데, 돈이 안모여요..
3. 살다보니 덕후가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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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병간호가 사람 고갈시키죠 것도 야간간병이면 더 지치고 우울하게 만들죠 술보다 잠을 푹 자야할텐데 ...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