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ㄷㄷㄷㄷ!
그래서 성장하신 이 분이 혹시...
이 분입니다.
저정도야 눈감고도 하지 않나요. 허구한날 졸면서 했던거 같은데.
엘프들이 총까지 잘 다루다니.
대한민국의 50% 이상이 총기 잘 다루는것과 거의 흡사하게 느껴지네요.
일종의 예비군? ㅎ
안나가 현실일수도..ㅎㄷㄷ
안나는 독일 사람으로 아는데요..
러시아 맞지 않나요? 이야기 자체가 kgb랑 cia 쌈박질인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 봅니다...영화를 다시 봐야겠네요~~
이건 좀 아닌 듯.
역시 여군은 러시아여군이 최고!
한국 남자들도 대부분 m16 분해조립 할수 있잖아요? 이것도 대단한 겁니다
고등학교 교련때 M16 분해조립으로 시험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농담으로 "아버지 시헙공부하게 M16하나 사주세요" 했엇지요
군대다녀온지 25년이 넘으니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캬아 옛날생각나네요 ㅎㅎ 군대에서 ak47 가목식 분해조립하던떄가 생각나네요
분해조립까지 17초
군대에 ak47이 있었다고요?
저는 고등학교 교련시간에 M1카빈 분해조립했었고, 군에서는 M16이었습니다.
근데 1미터 가까이 되는 큰 총을 왜 소총이라고 그러죠. 권총이 소총일 것 같은데 말이죠.
소총(小銃)이란 한자어 자체는 일본 에도 시대에 쓰기 시작한 단어로, 당시 일본은 에도시기 이러한 총기류를 대포 등과 같은 대총(大銃)과 구별하여 사람이 들고 다닐 만큼 작은 총이란 의미로 소총이라 불렀다고 한다 라는군요
칼라파트가 있네요
모형 총일듯
ㄷㄷㄷㄷㄷ!
그래서 성장하신 이 분이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