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의료진에 의해서 진단검사 후에 바로 자가격리하도록 주의를 당부 받았을텐데 그게 그렇게 지키지 못할만큼 어려운 걸까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지만 근데 이런 분들이 제법 있더군요. https://www.yna.co.kr/view/AKR20200322065500061
제가 낸 의료보험료가 저런 것들한테 쓰인다고 생각하면 피꺼솟입니다. 힘들어 죽겠구만..
대환장 파티.. 에헤라디여~~~~
30대면 젊은 놈인데
코로나 퍼뜨려서 정부 곤란하게 만들 목적이 있었던 듯.
저런 사람은 스스로 합당한 이유가 있다며 정당화하겠죠. 떳떳해하는 그 얼굴에 뜨거운 매운오댕국물 한사발 끼얹고싶네요.
어려운 게 아니라 자가격리할 생각이 없는 거죠. 남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는
귀국하자마자 많이도 돌아다녔네요
... 돈 받고 저렇게 다니라 해도 거절할거 같아요. ;;
처벌이 약해서 그렇죠. 위반시 1000만원 이럼 욕하면서도 따를겁니다
아...답답하네요~~~
피해 업주들과 접촉자들은 구상권 청구가 가능하지 않나요?
에휴..소수가 이렇게 힘들게 하네요. 그냥 평소 인성..
완전 정신이 나갔네요;;
구상권 청구 당하길 기원합니다.
그냥 전형적인 꼴통이네요.
저런 경우 병원비 및 피해보상 가능하게 법을 바꿔야 합니다.
용인 사는사람이 평택와서 검사받고 사람들 많이 모이는곳만 골라서 엄청 다녔다고 지금 지역카페에서도 난리입니다.
검사받기 전후로
계속 지인 A와 모텔 간 걸 걸 보면 애인인 지인A가 평택 사나봅니다.
그럼 그 언니도 감염 당첨이군요.
세상에 상상초월의 사이코 많습니다.
제가 낸 의료보험료가 저런 것들한테 쓰인다고 생각하면 피꺼솟입니다. 힘들어 죽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