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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시민당 vs 열린 민주당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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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5 18:19:46

더불어 시민당
장점
- 공인위성정당
- 민주당에 확실하게 의석을 보탤 수 있음
- 김총수가 지지함
김총수가 열린시민당을 비토하는 것인지 단순히 선거전략차원에서
상대적으로 인지도 없는 더불어시민당을 미는 것인지는 모르겠음
단점
- 명분을 얻기위한 시도가 실패하면서 명분도 실리도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공천
- 10번까지의 비례대표 선정 과정들이 와 닿지 않음
궁금증
- 11번 이후의 당선인은 민주당 후보인데 10번까지의 후보 중 시민사회 후보인 사람들의 정당 선택은??
각자 개인이 판단하는 것인지 민주당에 들어가는 것을 전재로 하는 것인지?


열린 민주당
장점
- 후보들의 면면
인지도 있고 잘 알려졌으며 상대적으로 주장이 뚜렷한 이들이 상위순번에 있음
- 민주당 매운맛
언론, 검찰, 재경부 등에 대해 지지자들이 답답 해 하던 목소리를 대변해 줌
단점
- 정치 전문가들이 아니라 팬클럽 같은 느낌
- 선거 후 민주당과의 관계정립이 어떻게 될 것인가
민주당에서 열린민주당에 냉담한 것은 선거전략인 것인가 혹은 선거후에도 계속 될 것인가
- 변질되지 않고 지금의 색을 유지할까?
민주당 매운맛이 아니라 정의당 순한맛이 된다면?
궁금증
- 이근식 대표는 왜 대표인 것인지??


Ps. 혹 댓글을 다신다면 사실관계위주로 건조하게 부탁 드립니다
Ps2. 김총수는 왜 유리 해 보이는 선거에 전례없이 강행군을 하는 걸까요
사람들 말대로 우리가 모르는 (공개적으로 말할 수 없는) 절박한 이유가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번이 절호의 챤스라서 총력을 다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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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
2020-04-05 18:22:40

저는 마지막 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원래 찬스가 오면 상대를 전멸시키는게 답이죠. 어설프게 살려뒀다가 후환을 당한 역사가 꽤 될겁니다.

19
2020-04-05 18:25:04

 저는 더불어시민당을 지지합니다. 복잡하게 생각 안하기로 했습니다. 문대통령에게 어떤 선택이 더 힘이 될까 만 생각합니다. 그리고 솔직히는 열린민주당이 막상 많이 당선되면 정의당처럼 배신 때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이건 그냥 근거 없는 제 추측입니다)

2
2020-04-05 19:42:24

 - 열린민주당이 막상 많이 당선되면 정의당처럼 배신 때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습니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개인 뇌피셜을 설파하시려면 반대 급부도 생각하셔야죠?

 

 청와대 법무부 근무 경력이 있는 인물들이 미덥지 못하다면 문통의 인사에 대해 불신하시는 건가요? 윤짜장의 인사 실패도 있으니 문통의 인사 능력이 못미더운건가요?

 

 그런 인물들의 배신 가능성을 크게 보고 계신다면 상대적으로 민주당에서 공식 선출한 비례후보도 아닌 어디선가 날아 들어온 비례후보들이 선거 후 민주당의 선수가 될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시민당의 어처구니 없는 똥볼, 김대중 대통령서부터 문통까지 이어져온 대북정책기조를 흔들어버리려한 의도는 과연 직원 하나의 실수에 의한 것인가요? 시민당의 숨겨진 전략이 들켜버린 빙산의 일각인가요? 이를 알고도 묵과한 더불어민주당은 도대체 제정신으로 선거를 치를 생각은 있다 보십니까?

 

 이 정도의 비판을 감안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앞으로도 그런 말도 안되고 근거도 없는 개인의 뇌피셜은 삼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서 더불어시민당 지지한다 하신다면 솔직히 의심의 눈초리로 보여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바로 갈라치기예요.

7
Updated at 2020-04-05 18:28:45

더불어시민당은 1~10에 문통 비난 인사가 있어서 지지하지 않습니다.
열린민주당은 분명하게 문통수호.조국지지를 선언해서 지지합니다.

WR
2
Updated at 2020-04-05 18:29:46

외부정당 몫인 2명 말고 8명 후보들은 소속이 어떻게 되는 건가요??

6
Updated at 2020-04-05 18:35:09

선거후 지들 맘이랍니다.
지들 유불리 따져서 움직이겠죠.

후보를 공개하고 투표과정을 거친 열린민주당과
밀실에서 짬짜미로 지들끼리 정한 후보들인 더불어시민당과는
민주적인 정당개념부터 다르다고 봅니다.

1
2020-04-05 18:39:48

2명만 정당이 정해져 있고, 8명은 각자 판단에 맡기지만, 

아마 들어올때부터 미래당 같은데는 안가기로 합의서에 넣지 않았을까요?

잘하면, 정의당이나, 민주당으로 가겠죠. 

제 생각에는 거의 8~90%가 민주당 갈겁니다. 독자당 만들거 아니면, 민주당이 맞겠죠. 

그래서 민주당 최소 10여석 이상은 비례로 획득 한다고 보는데, 

문제는 민주당에서 정식으로 뽑은 비례 후보가 얼마나 되느냐이겠죠. 

7명은 책임져 줘야 하는데, 힘들거 같네요  

 

WR
2
Updated at 2020-04-05 18:52:02

어떻게 결정된 것인지 좀 의아하네요
처음에 10명을 타 당에 배정한다고 했을 때는 명분이라도 있었다고 보지만
어짜피 참여정당이 둘 뿐이라면 민주당 후보로 채워 넣는 것이 맞지 않나 싶은데...

4
2020-04-05 18:56:34

10번까지는 소수정당에게 배정 한다고 했는데, 

단, 후보 검증 통과(3회까지) 못하면, 참여 하더라도 배정은 불가 하다고 햇죠. 

그래서, 4당인가 참여 했는데, 두당은 실패하고, 그중 하나는 참여 철회 했죠. 

 

마지막에 비는 순번만큼, 민주당 번호를 땡겨야 한다는 얘기도 많았지만, 민주당은 명분이 중요하고, 지금도 위성정당 만든게 문제인데, 더 문제 만드는게 부담 스러웠는지, 시민단체 추천으로 채우게 된거죠. 

 

저도 이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민주당은 최대한 지역구에 올인하고, 최소한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으려고 노력한게 사실입니다. 전 그점을 높이 사고 싶고요. 그래서 민주당 표가 정의당 등으로 가지말고 집중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10번까지는 나중에 검찰개혁 등등 주요 안건에 대해서는 민주당과 같이 한다는 합의서를 작성?한걸로 알고 있는데, .. 잘 모르겠네요. ㅎ

 

 

Updated at 2020-04-05 18:28:20

안정을 위하면 더불어.
싸우는 민주당을 원하면 열린.

4
2020-04-05 18:28:52

그날 마음가는데 찍으세요

11
2020-04-05 18:31:25

후보자의 면면을 보면 열린민주당에 마음이 기울지만 더불어민주당에 힘을 보태기 위해 시민당을 지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김총수는 현 상황이 녹록치 않다고 보기 때문에 전력투구한다고 봐요.  지금은 힘을 모아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3
2020-04-05 19:31:21

저도 다스뵈이다에서 계속 브리핑하는 총수를 믿기에
민주당을 위해 시민당에 한표 행사하려 합니다
와이파이님이랑 여동생 어머니까지 설득했네요
어준이 형의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3
2020-04-05 18:31:59

전 열린당에 한표주기로 했네요.

이유가 시민당의 10번 이후에 민주당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표를 줘야하는데

우선번호의 후보들이 과연 민주당에 도움이 될지 그게 가장 의문이고

정작 시민당의 민주당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준 표가 거기까지 가지 못할 경우에는 

아예 민주당 후보들이 국회에 못 들어가는 경우도 있을 듯 하여

그렇다면 안전빵으로 확실한 곳에 표를 주자.... 이렇게 판단해서 표를 행사하려고 하네요.

6
2020-04-05 18:32:41

더불어시민당은... 더불어민주당 현역의원 8분이 참여해서 만든당입니다....

1
Updated at 2020-04-05 19:08:45

만들어진 다음에
민주당 의원들을 막판에 억지로 파견시킨거죠.
참여해서 만든건 절대 아닙니다.
뭔가 잘못 아신듯합니다.
~~~~
더불어시민당 기호 높이려 불출마 현역의원 파견 추진
이해찬 "6~7명 정도 갈 것"…최소 정의당 6석보다 위로
불출마 지역구 중진 난색에 비례대표도 파견키로 가닥
당 지도부, 24일 불출마 의원들과 모임 갖고 파견 설득
오는 25일께 의총 열어 더시민行 비례 제명 나설 듯

13
2020-04-05 18:32:44

김총수 말대로 힘을 모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더시민 지지할려고요

2
Updated at 2020-04-05 18:35:06

암만 생각해도 이 문제에 정답은 없는 듯..

우리가 마음 가는데 찍어주면 두 당이 서로 긴밀히 협조해서, 

미통당의 국회 내 영향력을 최소화 시키는 방향으로 조정하길 바라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려면 지금 두 당의 관계가 나빠져선 안되는게 중요하겠죠.

3
2020-04-05 18:34:27

제 주변 여권 지지자들은 대부분 열린민주당 찍네요. 저도 마찬가지! 우리집 10표는 전부 열린민주당으로 갑니다.

2
2020-04-05 18:35:41

개인적으로는 비례는 고민할거 없다고 보는게 

둘 중에서는 아무나 찍어도 결정적인 차이는 없다고 봅니다. 

김어준 빼고는 모든 이쪽 진영 스피커들의 의견이 다 같기도 하고요. 

지금은 비례로 고민할 사이에 지역구에 하나라도 더 노력하는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의도적으로라도 이건 그만 고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사실 비례문제는 몰아준다고 해도 현실적으로 시민당은 많아야 두,세석 정도 더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시민당 10번까지 중에서 민주당 들어갈 분은 어젠 박시영 대표 말로는 4,5명 정도일거라고 하더군요. 

 

열린당에서 이근식 대표는...그냥 얼굴마담입니다. 

정봉주 본인이 당대표로 나왔을 경우 훨씬 많은 비난이 쏟아졌을거라는 이유도 있을거고요. 

이근식 대표는 총선 이후 바로 대표직 자진사퇴한다고 공언한걸로 아는데..

 추측해보면 급하게 당을 만들면서 불가피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짧은 시간에 뚝딱 당을 만든다는게 결코 쉬운게 아니라..조직이 반드시 필요한데 

여기에 도움을 준 조직이랄까..세력이 있다고 봐야겠지요. 

열린당이 최종 비례순번 정하면서 작은 잡음이 있었는데 그 과정에서의 문제라고 보이더군요. 

 

 

 

2
2020-04-05 18:48:44

이근식이 바로 사퇴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정봉주가 유튜브에 나와서, 자기는 당을 다 만들어놨다, 절차 복잡하지만 다했다고 큰소리 치고 있을 때가 있었죠. 나중에 문제가 되면, 그 당 만들때, 누구 도움을 받았느냐가 관건일 거 같습니다.

 

비례 대표 선정 시에,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호남 후보가 하나 있었죠. 

그리고, 12번 받자마자, 불복하고, 당원 재투표로 순위 확정 짓고, 그 직전에 후보 사퇴했죠. 

안철수 보좌관 출신, 안철수랑, 대구 봉사 활동 시기도 겹치는 사람. 

전 이상황들을 보면서, "잡음"이라고 생각 했고, 지지는 접었습니다. 

비례대표 순위 발표 한다던, 그날 저녁, 문제 되었을 때, 열린 민주당 게시판이 폭파 될 정도로 뜨거웠죠. 

저 12번 비례후보 때문에, ... . 게시글이 거의 7~8천건 올라 왔었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열린민주당이 최, 황 후보 들어 오면서, 검찰개혁을 확실히 주도 할 거란 기대감이 아주 큰 관계로 초기 관심을 많이 가졌었고, 저 두분은 꼭 되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나머지는 시민당에서 최대한 많은 표를 받아서, 민주당 비례 후보 많이 배출 했으면 합니다. 

 


9
2020-04-05 18:43:47

현정권에 도움이 될수있는 더불어 시민당에 올인할생각입니다.^^

1
2020-04-05 18:48:42

일단 맘은 전투적 기질이 있는 열린 민주당으로 기울고는 있습니다. 

3
2020-04-05 18:50:38

3월 24일자 한겨레 기사 : 

시민추천 후보 절반 "총선뒤 민주 입당"

을 보면 소수정당(시대전환, 기본소득당) 2명을 제외한 8명 중 당시 시점으로 절반이

시민당 →민주당 흡수합당 후 민주당에 남겠다는 의사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민주당 윤호중 사무총장의 멘트네요. 설득작업은 더 이뤄지고 있겠지요.

2020-04-05 18:53:46

현재 추세로는 두비례당의 당선자수는 지금지표에서 차이나는건 2~3석이라 봄.

맘가는데로 투표하시면 된다고 봄.

김어준의 지금 행보는 이성으로는 이해되나 내 감성으로는 열린당이 좋음.

당일되면 정하겠음 

 

2020-04-05 18:57:56

 저도 글쓴님과 같은 의문점이 있습니다.

저희 집은 와이프랑 저랑 나뉩니다.

7
2020-04-05 18:59:05

최근 열린당 지지가 충분하다 생각해서 더시민에 힘을 보태줄까 합니다.

5
2020-04-05 19:08:44

사회적 진보를 지향하시면 시민당에게 한표를..

우리나라에 좀 더 나은 정의를 생각하신다면 열린당에게 한표를..

WR
2020-04-05 19:10:22

둘 다는 안될까요

1
2020-04-05 19:20:03

혹시 가족분들과 역할분담을 하는 것도...

 

오늘 우리가족 네명이 비례투표를 결정했습니다.

시민 열린 정의 녹색 네장의 공보물을 펼쳐놓고 우리집 야옹이가 선택하면 모두 따르기로..

이놈이 똭~~ 시민당을 선택하더군요. 

울집 딸애들이 몰아갔는지도 모릅니다만...

아무튼 사랑스러븐 놈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각자의 눈높이에서 안도를 하더군요. 

7
2020-04-05 19:11:58

 더불어시민당으로 일단 적을 완전히 전멸 시키고 나서 검찰과 언론을 쪼져야죠.

2020-04-05 19:13:42

열린민주당이 더불어민주당과 합당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문통임기 끝나는 3년 동안은 문통의 정책에 따를 겁니다. 

11
Updated at 2020-04-05 20:33:25

비례는 고민하지 말고 -5번 더불어시민당-을 찍으세요!!

인지도가 낮은 시민당에는 총선이 끝나면 본진인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이 20명 있습니다.
그 20명은 정치적 이해타산을 따지지 않고 촛불시민들이 원하는 정책을 계속 추진할 사람들이지요.

그들이 의석을 차지하면, 이전의 국회처럼 제살을 깎아가며 구걸하는 꼴을 안봐도 됩니다.

하지만 열린민주당을 창당하거나 탈당 후에 합류한 의원들은 더 이상 문통소속의 정당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탈당 후에도 문통을 지킬 것이고 여당에 합류하겠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지만, 그럴거면 애초에 탈당을 하지말고 후일을 도모했어야죠.

게다가 지도부에 이근식, 박홍률?!
그 사람들은 안철수가 좋다고 따라갔던 철새들이에요.

공천에 탈락해서 탈당한 전 의원들과 철새들이 창당한 열린민주당이 문통이 속한 더불어민주당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그들이 정치적 손익을 따지지 않고 문통과 여당을 지지할 수 있을까요?

이래서 해찬옹, 총수와 시사타파가 시민당에 올인하라고 호소하는 거에요.

총선은 절대 인기투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명운이 걸린 중요한 투표임을 잊지마세요.

2
Updated at 2020-04-05 19:25:02

두 비례당 비례의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님의 기대와는 정반대입니다.

더불어시민당은 문통비난인사가 껴있고
열린민주당은 문통수호 깃발아래 모인 사람들입니다.

두 비례당의 비례의원들의 과거 행동을 한번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2020-04-05 19:25:58

저랑 생각이 많이 비슷하네요. 후보만큼 지도부가 ... 영 아니여서,,, 

비례 후보가 문제가 아니라, 저 당의 정체성이 문제가 될 겁니다. 


하지만, 일단 이렇게 가는 거니까, 운에 맡겨야죠. ㅎ.

2
2020-04-05 19:34:17

지인들을 만나면, 이번 선거는 셀럽들에 혹해서 찍지 말라고 설득하는 중입니다.

남은 기간동안 간절한 심정으로 밭을 갈아봐야죠.

2020-04-05 19:36:22

네, ㅎ,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2
Updated at 2020-04-05 19:58:46

열린을 셀럽이라고 혹평하면 

다른 곳은 듣보잡이고 기회주의자들이죠.
그들이 그동안 현정부, 문통, 국민을 위해 뭘 했나요?

적어도 열린은 그동안 그들이 한 행동이 있습니다.

WR
4
2020-04-05 19:57:14

빈센트님 너무 나가신 듯~~

Updated at 2020-04-05 20:06:21

셀럽이라고 폄하한 평가가  먼저 너무 나갔죠.


 

이런 후보가 기회주의자가 아니면 뭔가요?

제발 후보자들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말을 하세요. 실망입니다.

~~~

9번을 

받은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이런 식으로 비례연합정당을 만들면 유권자들이 표를 줄까요"라며

 

민주당을 비판하고녹색당 지지를 선언했다가돌연 시민당 후보로 참여했다.

 

 

1
Updated at 2020-04-05 21:01:50

그래도 전 시민당을 찍으면 여당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으니, 시민당을 찍겠습니다.

손고모와 봉도사가 창당한 열린당에도 좋은 사람들이 있지만, 그들은 지금 여당사람들이 아니에요.

그들이 아무런 조건없이 여당을 돕는다는 보장이 있나요?

봉도사가 여당에 합류한다는 발표를 했지만, 여당이 탈당 의원은 제명한다고 못박았기 때문에 합류는 물건너갔죠.

이번 총선은 미친 세상을 뜯어고치려는 민주시민들과 70여년동안 누려온 기득권을 지키려는 수구적폐들이 1당을 차지하기 위한 힘겨루기지, 인기투표가 아니에요.

여당이 1당 차지하지 못하게 되면, 저나 님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여생을 아주 고통스럽게 보내야 할겁니다.

Updated at 2020-04-05 21:05:52

본인표는 본인 맘대로 찍으시면  됩니다.

  

지지하지않는 당을  

거짓말로 비방만 안하시면 되는데 

계속 그러시네요.

 

전 있는 사실을 적었어요.

님은 그러신가요? 아니죠.

 

그럼 누구 잘못인지는 결론 나온 것 아닐까요?

 

2020-04-05 21:11:28

이근식: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통합민주당 공천에서 김성순에 밀려 탈락하자 탈당하고 한나라당 이계경 후보를 지지하고 구의원과 자신의 부인을 한나라당에 입당시켰으나 결국 김성순이 당선되었다.

2014년 안철수의 새정치연합에 몸담았다.

박홍률: 2016년 국민의당에 입당하였다.

더는 말 안할래요.

Updated at 2020-04-06 09:39:16

ㅎㅎㅎ

이야기하다 마지막에 자기가 말하고 차단하면 이긴게 되나요?

저열하군요.

그래서 저의 댓글에 적습니다.

 

그리고 누가보면  나열한 이름이 열린당 비례후보인줄 착각하게 적었네요.

계속 후보들 이야기 중이었는데..

님이 나열한 그 사람들이 국회의원 후보인가요?

이름 옆에 국회의원 후보인지, 아닌니지도 좀 적어 보시죠.

수법이 가히 미통탕 버금 갑니다.

 

 

1
2020-04-05 19:15:17

112가 답입니다! ㅋ

3
2020-04-05 19:39:17

김어준 성향 생각하면 이럴땐 군소인 열린을 밀어줄턴데 시민당을 찍어달라 하는건 그만큼 이번선거가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우려됐던 미한당 어부지리도 슬슬 현실화 될거같단 조짐이 보이고 있고요

1
2020-04-05 19:40:31


제가 생각하기에 최민희 의원이 가장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Updated at 2020-04-05 19:47:39

정 못 고르 실 거 같으면

투표날 동전 하나 튕겨서 앞면 나오면 더시민으로

뒷면 나오면 열민주로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농담)

 

여기서 이런 말을 쓰게될지 몰랐지만...

고민하지 마시고 거기서 거기에요.^^

(뭐가 그리 악에 받쳐서 상대당을 비난하는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둘 다 내 편이다 생각하면 되는데...

 개인적으로 네거티브 하는 쪽이 간첩같달까????)

3
Updated at 2020-04-05 20:06:36

절박한 이유: 문재인 대통령 2년 남짓남음

그리고 이에 대한 논의를 하기엔 좀 늦었고, 새누리통합당 찍을 주변 지인들에 대한 설득(열린이든 더불어든)이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2020-04-05 20:12:15

전 가장 막판 여론조사를 보고
뒤지는 당에 표를 줄 생각입니다
그게 가장 숫자싸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2020-04-05 20:35:14

윤춘장이 선거관리 잘하겠다는 말이 선거 끝나고 위성정당을 조사할꺼라 봅니다.. 그럼에 외부적으로 선을 그은 열린당 맞을거라 봅니다...
김어준씨는 노이즈마케팅으로 홍보하는거 아닐까 합니다...

2020-04-05 20:38:14

어준이 말에 너무 획~획~ 하세는 건 아니신지?
저는 1+12 갑니다~~

Updated at 2020-04-05 20:52:11

저는 사회적인 정의와 민주화도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현재 문재인 정부를 뒤흔드려는 세력인 미통당과 함께, 검찰과 언론의 개혁의 진전이 없으면, 그 성과는 매우 매우 축소되거나 오히려 퇴행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국회에서 검찰/언론의 개혁이 최 우선과제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12번 찍을 생각입니다.

1
2020-04-05 22:40:00

전 그냥 '여당' 찍을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고민이 되었는데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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