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오늘 중3, 고3 학생들 온라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1200/article/5715152_32496.html
무한정 개학을 연기 할 수 없으니 온라인 개학을 강행 했습니다.
물론 시행 착오가 많을 것입니다.
이렇게 전국의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것은 초유의 일입니다.
학교에서도 부모들도 불만이 많고 어려움이 많겠지만... 현상황이 이러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이게 진짜 되나 싶었는데 (진짜 우리나라 추진력 좋네요... 일단 해보자!)
어떻게든 시작이 되는 군요
시행 착오를 격겠지만 한국인의 저력으로 바로바로 개선해 나갈꺼라 생각합니다.
저의 딸도 초1 입학인데...
친구들과 부대끼고 학교에서 뛰어 노는 초등학교 생활을
이렇게 시작하다니 아쉽고 미안하네요
빨리 코로나 사태가 정리 되어 학생들이 학교생활 잘 했으면 합니다.
ps. 이것도 우리나라 교육방식에 새로운 경험으로 작용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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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복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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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9 07:34:52
강의지침에 화질을 최대 480p까지만 하라는 내용보고 기절을...
0
2020-04-09 08:04:07
(121.*.*.223)
틀어넣고 하루종일 딴 짓을 ... ㅠㅜ 고3 학생 증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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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 6학년인데 학년 초에 1학년 새내기동생들이랑 1대1로 맺어져서 학교생활 챙겨주는 활동 못하게 되었다고 무척 서운해 하더라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