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저는 7공화국을 꿈꿨습니다.
이번 정권 들어,
문 대통령이 꺼내든 개헌 논의.
조국 수석이 낭독하며 설명하는 그 개헌.
진보진영에서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그 개헌.
동력이 다 떨어져가는 그 개헌논의를
문 대통령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궁금했었습니다.
진인사하며 지난 3년을 보냈고,
대천명하며 역사에 맡겼겠지요.
지난 몇 주간 저는 7공화국의 꿈을 꿨습니다.
찬란하고, 아름다운 꿈이었습니다.
이제,
술 좀 마시며 잊어야 하겠습니다.
진지하게 출발한 연애가 실패한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 글쓰기 |





아직 싸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지켜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