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대구가 달라질 거라고 했는데 뭐가 달라졌을까요.
경합이라고 하나 있는게 홍준표..
큰 기대라기 보단 그래도 뭔가 작은 변화라도 보였으면 이렇게 허망하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사전투표 결과를 보더라도 그리 달라지진 않을 것 같아요.
김진태 장제원 등등.. 얘네들 또 봐야 할 것 같고..
쓰레기차(나베) 보내니 똥차(배) 들어 올 준비하고 있네요.
그냥 의석수 기대하고 거기에 만족이나 해야 할까봐요..
장제원은 정말 꼬라지 보기 싫었는데.. .
'경상도 변하고 있다' 처음 들었던게 20년은 되가는 듯 한데, 앞으로 20년 뒤에도 그대로 일 듯요 -.-
김진태 장제원을 또 봐야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 ㅋ
네, 예상대로 대구는 나라팔아먹을 동네였습니다. 지원금 다시 회수 못하나요? 세금 아깝네요.
'국민학교'다닌 사람들이 다 죽고 나서야 변할거라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전 앞으로 개인적으로 경상도 지역은 여행이든 뭐든 가기싫네요. 가면 그냥 짜증날거같아서요. 마치 일본 안가는 이유랑 같은거랄까? 음식도 원래 맛없어서 별로 땡기지도 않지만...
그냥 작은 국가로 독립시키고 알아서들 사시라고 하는게 좋지않을까 합니다만. 그냥 정치적 견해가 달라서가 아니라 도저히 이해가 되질않아서요. 문화가 많이 다르니 다른 나라분들 같네요.
저런 동네 인간들과 마주할 일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주위에 죄 저런것들 뽑은 인간들일때 그 기분은 정말 더러울거 같네요
장제원은 정말 꼬라지 보기 싫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