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한양] 에서 살 수 없는몸
그냥 통으로 도심이 맞을지두요.
한양에 가서 있으면 공기가 다르다!!! 그런게 아니라.
정신적인 압박이 느껴집니다.
삼성동에서 10년을 회사를 다녔고
논현동에서 5년을 지냈어요.
그다음엔 뭐 기타등등
건물들이 빽빽한 곳에가믄
그냥 고개가 숙여져요.
그 기운이 너무 싫어서
제 첫 입원이 컨디션이 너무 않좋아서 성모병원 응급실에서 링겔 맞다가
비명을 지르며 공황상태에서 기절을 했거든요.
그게 아직도 맘에 남아 있나봅니다.
여전히 한양가면 이틀이상 못버티겠어요.
계속 바닥을 보며 갠찮아 갠찮아를 읍조립니다.
전 이제 한양엔 못 가겠...........-ㅁ-
1박정도만 가능합니다 ㅋ
뭐 그러타구요.
뭔가에 질려버리면 그 기억이 스트레스로 강하게 치고 들어오고
힘들었던 정신이 막 흔들립니다.
갠찬타~뭐 와 그라는데~
할 수도 있지만
숨이 턱 막힙니다.
17년동안 도심의 빌딩속에서 키워낸 괴물이 아직 보여요.
아...이젠 클럽에 못가는건강!!!!!!!!!!!!!!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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