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인생 출발선 가르는 부동산.."커져만 가는 박탈감"
부모 경제력 덕분에 일찌감치 주택 매입..강남 입성하는 30대 늘어
월급에만 의존하는 젊은층은 서울서 밀려나고 내집마련도 '하세월'
사교육이 대학을 결정하듯, '부동산 음서제'가 삶의 질 좌우
경제적 불평등 양극화의 명암, 부동산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악마를키운천사 님의 서명
내안의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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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원 아파트 현금으로 대출없이 살 수 있는 타고난 금수저도 있겠지만,
2017년~18년 불과 2-3년전에만 서울 매매가 5-6억원 30평 아파트를 1억원(그것도 대출로) 정도로 갭투자한 사람과 안 한 사람, 지금은 자산 4-5억원 격차 벌어집니다. 부동산 폭등으로 상대적 박탈감 양극화는 어떻게 해결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