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들 일자리 뺏어가고 있네요.
이제부터 둘이 서로 죽여라.
개 자식들!
국민이 주는 비싼 밥 처먹고 정말 할일 드럽게 읎네.....
하주사가 저러는 것도 딱히 정의감의 발호라곤 생각되지 않는 게
평창 올림픽 때 김일성 가면 운운했던 주제라...
아마도 지들 세가 불리하니까 나름 건전한 보수 코스프레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것도 근본이 기회주의자라...
아마 지금 지들한테 유리한 형국이었다면 멍게 개소리에 함께 탑승했을 듯.
하태경 저놈도 지가 낙마 했으면
민경욱이랑 어울려 부정투표 지랄 했을 겁니다.
징흙탕이네요.
개그맨들 일자리 뺏어가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