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프랜차이즈라고 하기 애매한곳들.
Han7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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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0 19:32:34
지금현재 프랜차이즈의 홍수속에 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랜차이즈는 안좋아하는 편이지만 피하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대부분 지점마다 기복이 심하니까요.
지점을 늘리는게 목적인 프랜차이즈가 대부분이죠.
프랜차이즈 숫자는 돈과 직결이 되니까요.
그런데 같은 간판인데 몇개 안되는 집들이 있습니다.
추측건데 가족이나 친한 지인들일겁니다.
동네 계림 닭도리탕이 있는줄 어제 알았습니다.
아집은 몇군데 없는걸로 압니다.
소문으로는 많이 들었는데 한번도 안가봤습니다.
본격적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는것 같진 않습니다.
가족들끼리 알음알음 하는데 대기업이 끼어들어 지점 망가뜨렸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봤습니다.
계림 닭도리탕은 종로 본점을 가봤어야 비교를 할텐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조만간 먹어보긴 할것 같습니다.
프랜차이즈 사업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분들 보면 정말 대단해보입니다.
2세3세 넘어가면서 안바뀌고 운영하는 분들도 대단하구요.
대기업도 2,3세 들이 망가뜨리는게 부지기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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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닭도리탕 서울에만 열 몇곳 있을겁니다.
단기간에 많이 생겼죠.
게다가 믿고 거르는 3대천왕 맛집.
저는 일단 설겆이가 완전히 이루어질 수 없는 비쥬얼의 냄비때문에라도 비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