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볼턴 진짜 나쁜놈 같습니다.
회고록 하니 생각나는건 박정희때 전 중정부장 김형욱이 그 관련 등으로 실종된거랑 아들 부시때 퇴임한 측근이 책을 낸 기억이 납니다.
지금 볼턴은 우리랑 연관되어서 이놈 이거 뭔가 싶은 마음이 들어요.
지금까지 기사로 나온 것들만 봐도 자기 잘못은 다 감추고 남들을 우습게 만드는 글로 가득한데, 트럼프는 자기 관련은 적극적으로 방어하려고 움직이겠지만, 문제는 이놈이 우리 대통령이나 정부 관련도 우습게 써놓은 모양이더군요.
우리나라 건은 설사 트럼프가 우리 요청으로 교차해명을 해준다 해도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냐는 식으로 조중동은 신나게 쓸거구요...
측근이었던 인물이 이렇게 트럼프를 까주니 미국 민주당은 아주 신났고 함께 신났을 언론들이 연일 계속 보도하니 책은 더 팔리게 생겼구요.
물론 트럼프 주위에 싸우거나 의견차이로 잘리거나 물러난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만 볼턴은 진짜...
우리 정부는 이 교활한 놈 때문에 시름만 더 깊어질거 같습니다.
임기중에 엄청나게 대단한 애국심으로 움직인 인물도 아니고 객관적으로 평화를 위해서 일한것도 아니면서 지네끼리 있던거나 책에 쓰고 싸우지 이 무슨 똥물을 타국에까지 튀기는 건지 트럼프도 그렇지만 볼턴 저놈은 생각하니 참 열받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꼭 있어야 하는게 맞지만 피해가 우리한테도 오는거니 짜증도 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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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보다 더 싫어요.
코로나 걸려서 뒈졋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