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TV문학관] 140화 기억속의 들꽃 (1984.07.07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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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6-25 09:16:54
6.25 70주년, 이 드라마가 떠올라 소개합니다
원작소설이나 드라마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런지 모르겠네요
(원작소설이 힌때 증2 국어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다죠)
참고로 주인공 소녀로 나온 전유진은
같은해 어린이 드라마 <나래는 요술장이> 주인공,
10년 뒤 <마지막 승부 (1994)>에서 장동건 동생역으로 나왔었는데
이후엔 활동을 안했는지 거의 자료가 없네요
(나무위키에 현재는 중앙일보 디자이너 전문기자라고
소개되어 있긴 하던데...)

https://www.youtube.com/watch?v=-jHZAoqWiNM&list=PLN47-pAnbHKRedyCrPkkthd3axgsFRLLe&index=72
TV 문학관 140화 기억속의 들꽃
- 방송일: 1984년 07월 07일
- 연출자: 주일청
- 출연자: 조인표, 전유진, 안승훈, 김일란, 장정희, 남일우
- 원작: 윤흥길 作 기억속의 들꽃
- 극본: 박평일
- 줄거리: 어느 소녀가 6.25를 겪는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 인간을 어떻게 변질시키고 타락시키는가를 그린다.
어머니와 피난길에 나선 명선은 폭격에 어머니마저 잃고 전쟁고아가 된다.
그런 명선을 을룡이 집으로 데려온다.
을룡의 어머니는 명선을 내쫓으려고 하다가
명선이 금가락지를 내밀자 태도가 달라진다.
명선이 금가락지를 더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한
을룡의 부모와 마을사람들은
명선에게서 그것을 빼앗을 궁리만 한다.
- 방송일: 1984년 07월 07일
- 연출자: 주일청
- 출연자: 조인표, 전유진, 안승훈, 김일란, 장정희, 남일우
- 원작: 윤흥길 作 기억속의 들꽃
- 극본: 박평일
- 줄거리: 어느 소녀가 6.25를 겪는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 인간을 어떻게 변질시키고 타락시키는가를 그린다.
어머니와 피난길에 나선 명선은 폭격에 어머니마저 잃고 전쟁고아가 된다.
그런 명선을 을룡이 집으로 데려온다.
을룡의 어머니는 명선을 내쫓으려고 하다가
명선이 금가락지를 내밀자 태도가 달라진다.
명선이 금가락지를 더 가지고 있을거라고 생각한
을룡의 부모와 마을사람들은
명선에게서 그것을 빼앗을 궁리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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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WR
0
Updated at 2020-06-25 00:17:48
드라마 도입부에 나오죠, 원작소설에는 없는 부분...
WR
0
2020-06-25 01:05:27
소년중앙 1984년 9월호 표지
WR
0
Updated at 2020-06-25 01:10:47
국정교과서 시절 중2 국어 교과서에 실렸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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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예전에 봤는데...
TV 방영은 원작에 비해 명선이의 큰아버지인가... 하는 인물을 너무 미화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