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변했는데 그냥 그렇게 살아온 대로 살아가는...
밑 글은 20대, 이 글은 70대 이상.. 자기 세대 아니면 갈라쳐서 분열하려고 하는 이 시대가 안타깝네요
아련하기도 하고, 아득하기도 하고, 아찔하기도 하군요.
'그렇게 살아온 대로..'가 아니라 그 시대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겁니다;;;
저 세상 속에서 복부인같은 사람은 땅으로 떼돈 벌고 대기업은 로비로 눈먼 나랏돈 긁어가던 좋은(?) 세상이었죠
태극기 엄마부대는 토왜 돈받고 용역뛰는 정치용역깡패죠.
본문 사진들은 그냥 평범한 그시절 분들일뿐
그 시대가 태극기 부대에게는 최고 전성기여서... 근데 엄마부대는 목적이 돈이라고 이야기 하고싶어요. 돈 줄 확실하게 파악하면 끝 일 수 있다... 로요
그렇게만 이해하기에는 좀 ...
왜냐면 저당시에 저대로라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86년 아시안게임, 88년 올림픽을 거치면서 계몽운동(?) 많이해서
달라진 모습도 있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네요. 사진보니
동네앞에 일요일오전마다 6차선 도로에서 무단횡단하시는 60-70대
노인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사고도 빈번하구요. 그게 한 10년이상
지속되나 최근 3년전부터 아예 경찰이 지키고 서서 통제를 하니까
무당횡단 안하더라구요. 버스나 택시를 강제로 세우고 무당횡단하는
간크신 분들보면 제가 다 움찔움찔 합니다.
지금 자연스런 현실도 미래엔 미개한 과거속일수도 무한반복
이해가 되려고 하는게 슬픕니다.
인간이란 존재가 그런겁니다. 나이들면 자기의 전성기를 그리워하고 거기서 힘을 얻거나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80년대에는 올림픽대로도 무단 횡단했지요.(15초 이후) https://youtu.be/KNB4KX3rXb8
태극기, 엄마... 참 좋은 말들이 엄한 데서 욕보는군요.
아... 저 정도면 이해를 할수도 없지만 할수있다 쳐도 절대로 이해를 해주면 안되는 수준이네요...
밑 글은 20대, 이 글은 70대 이상.. 자기 세대 아니면 갈라쳐서 분열하려고 하는 이 시대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