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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태극기/엄마 부대를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상원상우아빠
13
  2036
2020-06-25 09: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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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변했는데 그냥 그렇게 살아온 대로 살아가는...

13
댓글
공수래공수거링
5
2020-06-25 00:42:21

밑 글은 20대, 이 글은 70대 이상.. 자기 세대 아니면 갈라쳐서 분열하려고 하는 이 시대가 안타깝네요

jolysses
5
2020-06-25 00:43:01

 아련하기도 하고, 아득하기도 하고, 아찔하기도 하군요.

청계천공장장2
6
Updated at 2020-06-25 00:46:01

'그렇게 살아온 대로..'가 아니라 그 시대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겁니다;;;

columbo
6
2020-06-25 00:43:27

저 세상 속에서 복부인같은 사람은 땅으로 떼돈 벌고 대기업은 로비로 눈먼 나랏돈 긁어가던 좋은(?) 세상이었죠

블루40
7
2020-06-25 00:47:09

태극기 엄마부대는 토왜 돈받고 용역뛰는 정치용역깡패죠. 

본문 사진들은 그냥 평범한 그시절 분들일뿐

옆집
5
2020-06-25 00:47:14

그 시대가 태극기 부대에게는 최고 전성기여서... 근데 엄마부대는 목적이 돈이라고 이야기 하고싶어요. 돈 줄 확실하게 파악하면 끝 일 수 있다... 로요

2
2020-06-25 00:47:28 (221.*.*.110)

 그렇게만 이해하기에는 좀 ...

왜냐면 저당시에 저대로라면 그려려니 하겠지만

86년 아시안게임, 88년 올림픽을 거치면서 계몽운동(?) 많이해서

달라진 모습도 있었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네요. 사진보니 

 

동네앞에 일요일오전마다 6차선 도로에서 무단횡단하시는 60-70대

노인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사고도 빈번하구요. 그게 한 10년이상

지속되나 최근 3년전부터 아예 경찰이 지키고 서서 통제를 하니까

무당횡단 안하더라구요. 버스나 택시를 강제로 세우고 무당횡단하는

간크신 분들보면 제가 다 움찔움찔 합니다.

토마톡
1
2020-06-25 00:48:29

지금 자연스런 현실도 미래엔 미개한 과거속일수도 무한반복

anauddydtk
2
2020-06-25 00:57:52

 이해가 되려고 하는게 슬픕니다.태극기/엄마 부대를 이해해 보려고 합니다.

自食其力
2
2020-06-25 00:58:09

인간이란 존재가 그런겁니다. 나이들면 자기의 전성기를 그리워하고 거기서 힘을 얻거나 위안이 되기도 합니다.

비틀즈&아바
2
2020-06-25 01:19:52

80년대에는 올림픽대로도 무단 횡단했지요.(15초 이후) https://youtu.be/KNB4KX3rXb8

하체불만
1
2020-06-25 02:31:12

태극기, 엄마... 참 좋은 말들이 엄한 데서 욕보는군요.

엑셀레이터
1
2020-06-25 08:37:50

아... 저 정도면 이해를 할수도 없지만 할수있다 쳐도 절대로 이해를 해주면 안되는 수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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