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치료제 잇따라 임상 중단.. 백신은 변이·부작용 우려
자꾸 쉽지얂아 지네요.
제대로 악랄한 녀석이라는게 확실해진겁니다.
코로나약 임상시험서 에이즈약도 탈락
렘데시비르도 회복기간 31% 단축에 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력한 치료제로 꼽힌 ‘렘데시비르’가 국내 환자들에게 투여되기 시작한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약 상용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주목 받던 성분들의 치료 효과가 예상만큼 높지 않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변이까지 확인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료제와 백신 조기 상용화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마저 나오기 시작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4일(현지시간) 코로나19 임상시험에서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환자에게 임상시험을 해본 결과 사망률이 거의 감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는 에이즈(AIDS) 치료제 ‘칼레트라’의 주성분으로, 코로나19 유행 초기에는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함께 ‘약물 재창출’의 주요 사례로 꼽히며 각광 받았다. 하지만 WHO가 지난달 클로로퀸 임상시험을 중단한 데 이어 이번에 칼레트라마저 치료제 후보에서 탈락시켰다. 국내 클로로퀸 임상 역시 이미 종료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70604304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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