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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치료제 잇따라 임상 중단.. 백신은 변이·부작용 우려

왕보이2
1
  2971
2020-07-06 08:20:59

자꾸 쉽지얂아 지네요.
제대로 악랄한 녀석이라는게 확실해진겁니다.

코로나약 임상시험서 에이즈약도 탈락
렘데시비르도 회복기간 31% 단축에 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력한 치료제로 꼽힌 ‘렘데시비르’가 국내 환자들에게 투여되기 시작한 가운데 코로나19 치료약 상용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주목 받던 성분들의 치료 효과가 예상만큼 높지 않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변이까지 확인되면서 전문가들 사이에선 치료제와 백신 조기 상용화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마저 나오기 시작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4일(현지시간) 코로나19 임상시험에서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 사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환자에게 임상시험을 해본 결과 사망률이 거의 감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로피나비르·리토나비르는 에이즈(AIDS) 치료제 ‘칼레트라’의 주성분으로, 코로나19 유행 초기에는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과 함께 ‘약물 재창출’의 주요 사례로 꼽히며 각광 받았다. 하지만 WHO가 지난달 클로로퀸 임상시험을 중단한 데 이어 이번에 칼레트라마저 치료제 후보에서 탈락시켰다. 국내 클로로퀸 임상 역시 이미 종료됐다.

https://news.v.daum.net/v/20200706043049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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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블루40
2020-07-05 23:24:37

하아 올해 초등학교 아이있는 지인집에서 2학기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던데 참 독한놈이네요 전세계를 들었다놨다...

쥬옹
1
2020-07-06 00:03:19

마스크 꾸준히 사둬야 겠군요.

leahisangel
2020-07-06 00:07:02

코로나19 백신 개발까지 5년 넘게 걸린다는 뉴스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코로나는 쉽게 정복되지 않는 정말 역대급인 것 같습니다

오르곤
2020-07-06 00:29:30

백신은 문제가 항체 생겨도 오래 안간다고....하더라구요 3개월뒤며누없어진다고...

하이에나김
2
Updated at 2020-07-06 01:22:38

이건 사람 죽일려고 만든 바이러스이네요.

김기영감독에 대해 나무위키를 읽던중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가 그런 이야기다. 시대 배경은 일제시대부터 오늘까지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내가 어렸을 적에 강원도 금화군 금남면 양지리에서 살았다. 이곳에서 오붓하게 같은 성씨만 모여 살았다. 시나리오를 시작하기 전에 미군이 바로 이 마을에 원자탄을 쏘려고 했다는 발표를 한 적이 있다. (한국전쟁 때) 이곳에 중공군이 주둔하고 있었다. 그런데 무슨 폭탄이 터지고 중공군 10만명과 마을사람들이 전멸했다. 이건 기록에도 남아 있는 사건이다. 이 사건의 생존자가 바로 나 하나다. 그래서 시나리오의 제목도 <생존자>다. 멋지지 않는가.”

 

김 감독의 인터뷰에서 눈길을 끈 것은 원자탄이나 알 수 없는 폭탄이 터져 중공군 10만명과 마을사람들이 전멸했다는 대목이다. 김 감독은 인터뷰에서 “이건 기록에도 남아 있는 사건”이라며 실화임을 강조했다. 찾아보니 비슷하게 맞아떨어진 기밀해제 문서가 있었다. 실제 한국전에서 원자탄 사용 논의와 관련된 문서도 있었다. 김 감독의 시나리오에서 주인공인 신문기자 순자의 말을 빌려 감독은 이렇게 말한다. “유엔군이 이 황폐한 산골을 큰 도시 개성과 바꾼 이유를 아세요? 이곳을 내주면 안 됐기 때문이야. 우리가 가는 고려마을 입구 철조망 초소 저쪽에서 세계 역사상 가장 괴기한 사건이 벌어져 30만 중공군이 하루 아침에 소멸되고 고려마을 주민이 자취를 감춰 생존자가 한 명도 없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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