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아니 주말입니다.~~
잠시
머리 식혔다 가세요~~
팽이끈을 찍기로 할려면 거꾸로 감는거 다 아시쥬?
헛방으로~땅에 치면
본인 팽이가 박살나죠~
돌팽이 200원~
팽이는 원조가 나무에 가운데 총알박는거 였죠.. 이후에 플라스틱 나왔고요...
플라스틱은 나무처럼 찍기로 쪼개지는 맛이 었었죠.
나무팽이 넙적한거는 이름이 떡판.
아......
하......
아하?? 요??
https://youtu.be/bd-cR0Nqyfg
왜 나는 다알고있지.. 스위스초콜렛은 광고음악이 자동재생된다는..ㅎㅎ
혹시 이거요?
https://youtu.be/QkjP2HDj-Vg
다른버전이긴 하지만 맞습니다.^^
저 앨범 정발하고 내한도 했었는데요~
앨범 타이틀에서 이미..
서울~~
공대 아름이라죠
엽온의 누나 LP 있어요
희망이여 빛이여 아득한 하늘이여~
나의 백마가 울부짖는다~
주제가는 그 시절 남자애의 애창곡이었다는 전설이 있더군요~
원탁의 기사가 오늘 문제중 가장 어려웠을 텐데요~
공작왕 글로리아 입이랑, 눈길 미끄러짐 방지용 겨울 방한 부츠!!!
슈샤드가 이백원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슈샤드의 추억~~~
제가 국딩 때...
새학년이 되고 바로 짝이,,,
제가 좋다며 발랜타인데이 때 저거 줬어요~~
이쁘게 포장까지 해서~
국딩때 문방구에서 엑스칼리버를 샀었다는...
https://youtu.be/PfliI-cgvYg
이런 장난감 칼이요?
<펌>
이게 당시 손잡이 윗부분에서 차이가 있는 두가지 모델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아래의 영상 캡쳐와 같이 양 끝이 깥날 끝 방향으로 향한 것, 위의 사진처럼 새의 날개 모양으로 양 끝이 손잡이 방향으로 향한 것이였죠.
써놓고 보니 쓸데없이 사소한 것에 집착을 한 것 같네요.
저 시절에는..
대부분 똑같은 칼 장난감에 스티커만 바꿔서 팔았어요
다른건 모르겠다고 넘어갈려고 했더니만 글로리아 입 앨범이.... 공작왕 보고 그때 참 열심히 덕질을 했네요 ㅎ
대부분 공작왕 그때부터 덕질 시작이죠~
3번째 사진의 게임 음악이 귓가에 맴도네요. 음악이 경쾌해요.
떨어지는 병 주먹으로 치면 날아가서 적들 다 쓰러뜨리죠.
청춘스케치라고 햇었죠 ㅎㅎ
https://youtu.be/v8Lsa3ZBJKI
어랏 동영상이 올라왔었는데 지우셨네요.
청춘 스캔들 겜 제목이 생각나지 않았는데 덕분에 생각났어요.
처음에 올렸던 영상이 bgm만 있는거라서요~
어렸을 때 팽이에 총알(실제 총알은 아니죠) 직접 박거나 아님 동네 형들이 박아주곤 했습니다. 제가 한 건 대 부분 덜덜 떨려서 동네 고수형이 팽이를 돌리고 분필로 총알에 대서 축 뒤틀어짐 확인 후 망치로 툭툭 손봐주면 떨지 않고 잘 돌았던 기억이 나네요
팽이 총알 날카롭게 갈기도 했어요
그렇죠. 그리고 찍기해서 상대방 팽이 쪼개는 것도 많이 봤네요. 저는 잘 못해서 절대 못했지만 그리고 형들의 팽이 띄우기, 던져서 손바닥 위에 받기, 줄타기 등 현란한 기술 보는 재미가 쏠쏠 했네요^^
분필은 기억안나는데 자전거 림 휜거 잡는 거랑 같은 방식이었네요..
슈샤드 초콜렛 참 좋아했었는데...
다른 초코렛보다 부드럽고~
위에 말했 듯~
절 좋아하는 짝이 선물해줘서 더 좋아했어요~
그당시 초콜렛들은 너무 달짝지근해서한입만 먹어도 이빨이 녹아버릴 맛이었는데슈샤드는 적당히 달달해서 참 좋았어요.
우와...부자!
나무팽이 싸움할때 보호막한다고 촛농 떨궈서 윗부분 덮기도 했었지 않나요? 하이고~~ 이젠 너무 오래되서 제 기억을 제가 확신을 못하네요..
엇;;;;; 촛농 말씀하시니 기억났어욧~!!
팽이 위에다 촛농으로 보호막 했어요~
https://m.youtube.com/watch?v=4q3S5iFmkIU 뭐니뭐니 해도... 방안의 옷장을 열면 여왕의 비밀통로.
천년여왕은 너무 어릴때라 내용은 기억이 안나요~
긴머리 휘날리며 눈동자를 크게 뜨면~ 천년의 긴세월도 한숨간의 빛이라네 전설속에 살아온 영원한 여인 천년여왕~ 과거를 슬퍼말고 우주끝까지 우주끝까지 지켜 다오~~ 날아라 날아라 선더버드호~~~~~ 이걸 왜 아직까지 안까묵고 기억하는지
1 은 몰라요. 뭐그래봐야 나이가 어딜가겠느냐마는. ㅋㅋ 프로레슬링은 예나 지금이나 관심이 1도 없어서요. ㅎㅎ. 수염난 아재가 헐크호간인가요? 아는건가?
1번이 가장 쉬운건데여~
오른쪽이 호건 맞아요~
뉘에뉘에. 아재입니다. ㅎㅎ 그래도 아직 아재인게 다행인지도. 잎으로 한 10년 넘어가면 할배. ㅠㅠ
https://m.youtube.com/watch?v=Jog5oWyl1Iw 오로라 공주와 손오공 어릴 때 미술 시간에 저 손오공을 똑같이 그려냈던 친구가 있었지요.
오 글로리아 입 앨범 반갑네요 ^^
당시 연예가중계에서 뮤직비디오 소개해주는거 보고
한눈에 반해서 레코드점 가서 LP판 바로 사왔더라는...
타이틀곡(SOS였던가) 도 좋아서 자주 듣곤 했는데 추억 돋네요~
https://youtu.be/DYRmRhnyIi4
https://youtu.be/2P2mASAHYiQ
우왕..공장장님 감사합니다
아재 아니고 할배 아님???
이라고 하기에는 다 아는 것이라....
우리 동년배죠??
어이쿠 어르신...무슨 말씀을....
저보다 한~~~~~~참 윗연배신거 다 아는데....어찌 그런 말씀을.....
맨 마지막 놀이 가리키는 이름이 지역별로 참 다양했다고 들었어요. 저 살던 고향에서는 말자까기 (?)
옛날 놀이들이 지역마다 다 달랐어요~
역시 전 DP 에서는 아직 애기 군요.
저도 디피에서는 막내급이에요~
WHEN HULKMANIA IS RUNNING WILD TO YOU, WHAT YOU GONNA DO, BROTHER???
갑자기 영어를 하시면~
오~ 저 거북이는 농심 통라면이라는 컵라면에 함께 들어있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아주 예전에 컵라면 초기에 있었죠~
첫번째 사진 두분은 게임으로 처음 접했었죠. 오락실에서요.
WWF 오락실이죠~
원탁의 기사... 정말 반갑네요.^^
줄팽이..여름방학때 학교 출입구 그 뭐냐 맨들맨들헤서
팽이 돌이기에 최적입니다... 잘못해서 철문 소리내면 수위한테 살짝 들켜서 도망갔다가..
다시와서..
그리고....
팽이 찍기해서 박살내던 애들도 있었네요.... 아참...이후에 쇠팽이 2천원짜리 샀는데
장갑력?이 대단해서 박으면 팽이는 다 나가 떨어지던....
팽이끈을 찍기로 할려면 거꾸로 감는거 다 아시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