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에 놓고 온 백 쫌 찾아줘요!
문: 119에 전화하신 거 맞으세요?
답: 네...
뇌를 두고 왔나...
저런건 111에 문의해야지 바보네요. 여자가
뇌기능에 문제가 발생했네요.
앰뷸런스 불러주세요~
일단 백대 맞고 시작합시다...
아! 정신줄
https://www.youtube.com/watch?v=th0w3I96CUQ
119가 무료라는 인식부터 바꿔야 합니다.
진짜 응급상황 아니면 출동비에 진짜 사람 골려먹는 그런거면 추가비용까지 빡세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참...새벽에 본 범죄와의 전쟁을..짤로 당일 날 보게 될줄이야...
얘는 119가 맞네요. 미친...ㄴ
비단 119 뿐 아니라 콜센터 전화해서 온갖 정신나간 소리하는 인간들이 은근히 많습니다.
정신병원에 전화하는게 맞을듯
“나 도지산데, 누구요?” 친척인가...
엠뷸런스 출동해서 정신병원에 넣었으면...
119를 심부름 센터로 알고 있군요. 애완견 구해 달라는 거하고 비슷한 멘탈인 것 같습니다.
일단 맞아야...
몇년 전에 어떤 방송에서 남녀가 길을 가다 자기들 실수로 폰을 우수변에 빠뜨려 놓고 119에 전화해 꺼내달라던걸 본 적이 있는데... 보고 있자니 주먹이 부들부들... 진짜 총량의 법칙이라도 있는지 모자란 애들은 언제나 어디에나 있나 봅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인터폰으로 아들내미 모닝콜 해달라던 미친* 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핵또라이군요 ㅋㅋ 미친것
아파트 관리사무소 다니는데 이런전화 상당히 많아요
저런거 법으로 좀 크게 제재 했으면 하네요... 저러다 진짜 급한거 발생했을때 공백이 생기면 어쩌려고...
저런등신이 있다는게 있다는게 신기할 지경
응급상황인데도 택시타고 갔떤
그리고 진짜 딱한번 119 타봤고 진짜 응급상황...이였음
욕하고 싶네요...
x이나 까잡솨^-^
겁나 패고 싶군요
출동해야 할 사안이 맞습니다.......저런 미친 인간이 아무렇지 않게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곤란하죠.
뇌를 두고 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