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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3일 때문에 핫하네요
내다 팔 양심이 없다고 합니다....
'팔아도'는 대마도 옆에 있는 섬인가요?
딱 도둑이 제발 저리는 꼴이네요
흠 진짜 절묘하게 콕콕 집었네요 보통 3대장만 할 텐데 마지막 타이어는 아무래도 최근 사건이 ㅎ
강남구가 반공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하나하나 신뢰가 가는 믿고 구매 가능한 업종들이네요 ㅋ 특히, 청소년, 여성과 노약자들에게 정말 친절들하시죠.
없는 양심은 안팔아도 마르셀로 휠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팝니다.
오랜동안 소비자의 인식에 없어진 양심을 어떻게 팔겠다는건지 모르겠네요~! ㅋ
저런곳만 거르면 되는군요.
쪽팔릴 지언정 팔 양심은 없는 검새, 기레기도 있습니다~
팔다보니 ~ 팔다보면 ~
어... 조금 전 양심 팔렸는데요? 그래서 팔 게 없어요...ㅎㅎ
3대 거짓말이 있죠.
노인 : 늙으면 죽어야지...
처녀 : 저는 결혼 안해요
상인 : 밑지고 파는 겁니다.
거기에 하나 더 추가됐죠
정치인: 제 재산은 이게 전부...
윤 : 수사권가지고 보복하면 그게 깡패지 검사입니까?
503:살려야한다
양심,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대충 이런 느낌이었죠.
양심이 처음부터 없어서 못팔아요
말 번지르르한 사람들이 대부분 신뢰가 없죠.
카톡이나 카스 첫화면에 멋진 글 올려놓은 사람들....ㅎ
(지인들은 그 사람이 어떤지 잘 알잖아요......ㅋ)
이미 다 팔아서 매진이라 그럴거에요.
요새 반어법이 유행합니다.
난 애국자야! -> 실제론 애국자 아님
양심을 팔지 않습니다! -> 실제론 양심을 팜
팩트만 보도합니다! -> 실제론 거짓기사 투성...
세상 살아보니...
말 앞세우는 것들치고 제대로 된 것들 하나도 없더군요.
근데 "양심을 판다" 와 "양심을 팔지 않는다"
그 의미하는 바가 무엇일까요 ?
생각할수록 애매합니다. 양심을 팔아야 좋은건지, 안팔아야 좋은건지 ?
양심을 팔았으니 양심이 없고 양심이 없으니 거짓말로 판다. 이런 논리여서 양심은 안파는게 좋은거죠.
그 논리대로 저 말은 나는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는 뜻이죠. 물론 양심LESS의 소리지만요 ㅋㅋ
이집도 고기 속였다고...
내다 팔 양심이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