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어제부터
인터넷 검색어 순위에 관련 단어들 계속 오르락 내리락 하더군요
ps5, 플스5 ㅋㅋ 지금의 사람의 관심도나 그런것을 엳볼수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플스5 사고 싶지만 1~2년 뒤에 살라구요. 나중에 봅시다 플5님~
쿠팡에서 판다고 하고 이마트에서도 예약 받는다 해서 어플 통해서 간뒤
검색창에 두들기면.. 도대체가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결국 기사 링크 통해서 들어 가게되고...
쿠팡은 10시 예약으로 해 놓고 9시 27분에 열어버렸죠.....이마트 추첨은 이벤트 메뉴로 들어가라고 해 놓고는 정작 메인 메뉴 중에 떡하니 놓여있더라는...
쿠팡은 먼저번 이마트 예약처럼 시간으로 퉁수 쳐서 정작 10시에는 품절 링크만 보였다고 많이들 하시더군요.. - 먼저번 이마트 몰도 그러더니..
이마트에 다시 예약은 했습니다만.....
그냥 순차적으로 예약 받아서 시일 걸려도 물량 되는대로 판매 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나 LG에서 3DO 기기 처럼 호환 게임기 제대로 만들어서 판매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습니다.
저도 그냥 예약 다 받아 놓고 시간 걸리더라도 순차적으로 보내면 어떨까 싶더군요. 플스든 엑박이든 아무리 코로나 문제도 있겠지만 물량 너무 딸려요. 비단 게임기만 그런 것도 아니긴 하지만요.
지금 찔끔찔끔 저한테로 배송 중이네요. 퇴근 전에 받을 수 있을지
일마존에는 138,000엔 에 되파는것 같고 XSX 는 인기가 없는지 67,000엔에 물량도 제법 물량도 많더군요^^
방금 받았습니다 ㅎ 오늘 저녁은 이친구랑 놀수있겠네요
쿠팡에서 판다고 하고 이마트에서도 예약 받는다 해서 어플 통해서 간뒤
검색창에 두들기면.. 도대체가 나오지가 않더라구요.
결국 기사 링크 통해서 들어 가게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