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400중반 만약 모래 500넘고 다음날 600찍으면 상상하기도 싫은데 정부에서 말한것처럼 되고 있네요 코로나 창궐이후 이렇게 지속적으로 폭증하는거 첨이네요 보통 확오르다 내려가는데 잘못 하루1000명 이렇게 되다간 진짜 온나라가 셧다운 되는데 일반인들 소규모전파가 이렇게 무서울 줄이야 대중교통 타기도 겁나요
그래서 그런지 저녁에 차도 무지막히네요.
3단계 상향 조건이
1. 일일 신규 확진자 100명 이상 - O
2. 환자수 두배 증가가 일주일 동안 2회 이상 - X
3. 깜깜이 및 집단 감염 - △
.... 2주 동안 모두 조심들 해서 다시 1.5로 낮춰지기만 바랄 뿐입니다.
2번이 감염률 수치와 연동 되어 있는 이슈이긴 한데, 해당 수치가 3단계로 치솟으려면 이번주 내 천명 넘어야 할 겁니다.
현재 감염률 수치가 1.5인데 현 수치 유지하면 이번주 내 600명까지 동일합니다.
때문에 3단계는 어렵겠죠.
국민들은 마스크 / 거리두기 / 손씻기 세가지를 철저하게 생활화 해야죠.
3단계 내용은 거의 전국민 자택 자가격리 수준인데요 ? 그전에 2.5단계만 되어도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지금은 코앞에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신천지나 클럽때는 그쪽만 피하면 된다는 생각이었는데ㅜㅜ 무섭습니다.
나름 횡성은 청정인지 알았는데
무지하게 쏟아져 나옵니다.
집밖을 못나가겠어요...
나만 조심하면 되는게 아니라서 좀 다니니가 힘드네요 언제ㅡ어디서 걸릴지 모르니 그게 더 무섭습니다
지금 현재 406명이네요ㅜㅠ 그전에는 주변에 검사 받은 사람도 없었는데 이제는 검사 받고왔다는 지인들도 많아지고 코로나가 어디서 걸릴지 알수 없는 상황이라 두렵습니다
코로나 이후 지금이 제일 무서운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녁에 차도 무지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