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동네 맘카페서 추천 맛집 발견하고 포장해왔네요! 꼬막무침은 사먹어봤는데 찐 꼬막은 처음 사먹어봐요. 짭짤하니 쉼없이 들어가서 잘 먹었습니다. 모듬전도 여느가게와 달라서 특이했어요. 오징어순대+부추굴전이 찐한 기름냄새 풍기며 맛났습니다. 밤에 많이 먹으면 안되는데 ㅠㅠ 밥까지 두 그릇 먹고 난리났네요. ㅋㅋㅋ
부럽습니다. 저도 한잔하고 싶네요. 만취하세요.
마들역에 있는 가게라 카페랑 가깝습니다. 거리두기 단계 떨어지면 가볼만한 가게입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한잔하고 싶네요. 만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