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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꼭 그래야 했나?

Sim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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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25 21:34:32

노트북을 1년전으로 되돌렸습니다.

2019년 10월10일로 되돌렸으니 

지난 1년간의 업데이트는 또 알아서 하것지 합니다.

 

오늘도 어제 캐온 다알리아 구근 정리를 했습니다.

정리해서 건조시키기 위해 널어놓고 옮기고 하루종일 

박스 들어서 이리 저리 옮기고 집에 오는데

 

터미널 앞에서 정체가 일어 나더군요.

그라고 보니 경찰차가 여러데 서있고 경찰들도 보이고....

뭐애 하니....

 

민노총인가에서 전태이를 팔아 시위를 하더군요.

노동자 보허 귄익 뭐 이런거 다 좋습니다.

노동자를 보호하고 귄리 귄익을 찾아야 하는건 당연한데....

 

그런 시위를 왜 꼭 이런 시국에.....

도로두개차선을 차지하고 앉아서 노래 부르며

자기들 권익을 위헤 경찰과 시민들을 고새ㅔㅇ시키는지

 

이 추운날씨에 그것도 코로나 창궐하는 이시기에.....

괴연 자신들이 내세운 전테일씨가 이런거를 바래ㅔㅆ을까 싶은.....

 

 

 

 

 

Simon Lee 님의 서명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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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나리우스
2
2020-11-25 12:32:54

아무리 그래도 노동을 위해서 본인의 목숨까지 희생하신 분을 제목처럼 언급하는 건 좀 보기 그렇습니당...

WR
Simon Lee
2020-11-25 12:35:03

수정했습니다.

numero1
1
2020-11-25 12:35:56

전태일 열사가 하늘에서 내려다보고 탄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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