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네스트 뵐러는(1863~1948) 스위스 화가로 얼핏 보면 반고흐 느낌이 드는 목가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수채화 파스텔 목탄 잉크 기름 등을 주로 사용 했다고 하네요.
오 이뻐
파스텔 특유의 색감이 좋습니다. ^^
고흐의 화풍에 밀레의 주제인가요, 차와 함께 하니 더 좋습니다.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별거 있나요? 오 예쁘네 하면 충분한 것이죠.
^^오 예쁘네요!
ㅎㅎ
위에서부터 세 그림 다 모자가 눈에 띄네요. 저런 모자는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 시대 저 나라의 초립이나 패랭이같은 걸까요?
당시 1900년대 모자의 유행이지 싶습니다. 이건 남자 모자. 탐험가 모자같이 보이죠.
인상파보다는...선을 강조한게 아르누보 스럽네요.
복식이 현대였으면 요즘 스타일.
복식이 만화 '엠마' 스타일 - 아는 게 이거 밖에 엄서서요
재료가 하이브리드 네요
전기차 너무 익숙해서
오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