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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미술가 어니스트 뷜러의 그림

내가슴속에우는바람
9
  1333
Updated at 2020-12-16 11:51:45


어네스트 뵐러는(1863~1948) 스위스 화가로 얼핏 보면 반고흐 느낌이 드는 목가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다고 합니다. 수채화 파스텔 목탄 잉크 기름 등을 주로 사용 했다고 하네요.


내가슴속에우는바람 님의 서명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13
댓글
정답은뽕이다
2020-12-16 02:59:36

오 이뻐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12-16 03:02:04

파스텔 특유의 색감이 좋습니다. ^^

그랬군요
2020-12-16 03:00:01

고흐의 화풍에 밀레의 주제인가요, 차와 함께 하니 더 좋습니다.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12-16 03:03:26

미술에 대해 잘 모르지만 별거 있나요? 오 예쁘네 하면 충분한 것이죠.

그랬군요
2020-12-16 03:04:39

^^오 예쁘네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12-16 03:53:00

ㅎㅎ

Jean Reno
2020-12-16 03:08:17

위에서부터 세 그림 다 모자가 눈에 띄네요. 저런 모자는 본적이 없는 것 같은데 그 시대 저 나라의 초립이나 패랭이같은 걸까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Updated at 2020-12-16 03:13:10

당시 1900년대 모자의 유행이지 싶습니다. 이건 남자 모자. 탐험가 모자같이 보이죠.

세피롱
2020-12-16 03:34:01

인상파보다는...선을 강조한게 아르누보 스럽네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Updated at 2020-12-16 03:54:34

복식이 현대였으면 요즘 스타일.

그랬군요
2020-12-16 04:13:39

복식이 만화 '엠마' 스타일 - 아는 게 이거 밖에 엄서서요미술가 어니스트 뷜러의 그림

니코데무스
2020-12-16 04:10:54

재료가 하이브리드 네요

WR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20-12-16 04:12:59

전기차 너무 익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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