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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7 02:08:42
전에 잠깐 키웠던 강생이도 저랬는데... ㅋㅋ 아침6시쯤 되면 마구 달려들어서 얼굴핥아대고 머리카락물어뜯고... 진짜 알람시계 전혀 필요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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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정말 귀엽네요.
저희 집 댕댕이도 꼭 저렿게 얼굴이랑 손발을 핥으면서 깨워요.
"형아 깨워" 그러면 아이한테도 달려들어서 저렇게 하구요.
조금 커서부터는 일부러 코고는 소리 내면 옆에서 덜썩 엎드려서 기척할 때까지 기다리곤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