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에 소상공인들이 무척 어려운데 건물주들 중 임대료 낮추지 않는 사람은 엄벌하라"고 지시하면 바로 성군 후보자가 되겠습니다. -송요훈 기자 페북에서-
짜장이 가지가지 하네요.
검찰대통령 저 인간도 황교안처럼 극우 지지자 뽕맞고 정신못차리는중....
정직하지 못하군.
범죄자가 왕이네.
자기 역할에 충실한 누군가가 저런 말을 했다면, 일도 잘하는데 마음 씀씀이도 훌륭하구나 하겠지만
지금껏 검찰의 드러난 잘못만 봐도 자기 배 채우기 급급했던 인간들이 저런 말하면
진정성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국민을 어리석게 보는 것이죠.
그저 제 역할만 '정확히' '과감없이' '냉정하게' 했다면 징계까지 가지도 않았겠죠
성군났네, 성군났어. 요순시대 뺨칠 태평성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