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난생 첨 돈주고 사 본 비스켓이네요. 애들이 목고샆다고해서... 20여년전에 제가 직접 만들었던 기억이 (KFC에서 일했어요) 요즘도 직접 만드는지... 아마도 이젠 만들어진걸 팔텐데...ㅎ
저 딸기잼 사이즈가 변한 게 아니면 저것도 사이즈가 많이 작아진 것 같네요.....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거네요....
사이즈는 그대로인듯 하네요. 예전엔 버터도 따로 주었죠. 요즘엔 안줍니다만....ㅎ
엄청 작아진 것 같네요. 예전에 500원일때 자주 사먹었는데요~
혹시 입이 커지신게 아닐런지....
오!! ㅎㅎㅎ
저도 이십몇년전에 KFC 알바했었어요 비스켓 참 좋아했는데...^^
KFC를 갈때면 비스켓 맛있어서 2개씩은 먹었더랬습니다..
같이 주던 버터와 딸기쨈을 같이 발라 먹으면 꿀맛이었더랬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직접 만드는게 아니라 본사에서 냉동으로 온다고 들었습니다..ㅋ
30년전 코엑스 kfc 가면 꼭 먹던......
그때는 싸고 참 맛났던거 같은데
안먹은지도 수십년 된듯 하네요
에구구...오늘 먹어보니 직접 만든것 보다 더 맛나는데요...ㅋ
비스켓은 한 50개 먹어야...
버터가 꿀맛이었는더 왜 빼버렸을까요 가격이 싼것도 아닌데 ㅜ ㅜ
제가 근무하던당시 버터수급에 문제가 많았네요. 물량이 딸려서...그 버터 좀 고급진거라고.. . 아마 그이후 그냥 없애고 대신 딸기쨈 2개 주던걸로...ㅎ
감회가 새로우시겠어요 ^^
저 딸기잼 사이즈가 변한 게 아니면 저것도 사이즈가 많이 작아진 것 같네요.....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