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닉네임 변경 13번 한걸 보니..그의 인생이 조금 보입니다.
![]()
2004년 가입이면 대략 16년정도..... 그동안 살아온 인생이 조금 느껴집니다.
비만인으로 살고... 모쏠로 살아오고 있고.... 백수로 살아오고 있고.... 알바생으로 지내다가
어느덧 일용직 노동자로 살고 있고...
16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모쏠로 살다가... 어느덧 중년의 나이가 되어버렸.......
잠시만요 눈물좀 닦고 다시 올게요.
안녕내사탕 님의 서명
40살이 넘도록 여자손목을 못잡아봤지만...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조금 불편할뿐 부끄럽진 않지가 않다면 않은 그렇다.
51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사탕은 놓지 않으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