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때문에 땅을 쳐다보고 다니는 분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점멸도 신호등과 연동됩니다.
스몸비들 때문에요 길 걸을 때에는 전방 주시 태만을 하면 안 되는 것은 상식인데 말도 정말 듣지도 않고 사고 발생시키는 부류들이 늘어나니, 어쩌겠습니까 대안을 만든거겠죠
그러게요. 이런 건 참 좋은 생각
저희집 앞에도 설치된지 꽤 됐는데 앞에서 기다리다 맛폰 보고 있음 밝아서 눈부시긴 합니다.
그래도 안전에 도움되니 더 많이 설치되면 싶어요.
바닥 신호등 있어도 폰만 보고 있겠죠
사실 정식으로 도로교통공단 규격과 지침이 생긴건 2년이 넘었는데 이제 활성화 단계입니다. ^^
경고등도 같이 울렸으면 좋겠습니다.
신호가 얼마 안남았는데 헐레벌떡 뛰어와서는 건널목 중간쯤부터는 걸어 갑니다. 이미 신호는 빨간불로 바뀌었는데도요. 설마 저 차들이 나를 치겠어 하는 심리인 것 같은데, 이런 사람들 의외로 자주 보거든요.
경고는 현재도 나올수는 있는데 일반 신호표출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시각장애인 안내버튼 또는 리모컨(시각장애인 전용 휴대 무선리모컨 버튼)을 누르면 보행신호에 대해 방향정보, 상태정보(보행점멸-PED CLEAR)를 음성으로 주고 있답니다. ^^
경고도 나오긴 하는데 그걸 듣고 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많이 없다는게 문제
파란불 전에 차도에 근접하면 뒤로 물러나라고 하고 파란불 되면 좌우 살핀 후 건너라고 하고 시간 좀 지나면 다음에 건너라고 음성 안내 나오고 바닥에 글자도 쏴줌
오...
1~2년전에 동네길에서 봤는데 어느순간 다 없어졌더라구요
바닥신호등 유지하는게 어렵죠
제가 저걸 결정하는 위치에 있으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빈곤층을 한번 더 확인하고
공립어린이집 확충이나 맞벌이 가정, 한부모가정을 위한 돌봄 예산을 먼저 배정합니다.
지체장애가 있는 사람이 모친 시신과 7개월을 사는 동안 아무도 몰랐죠.
저희집 근처에 이미.......신기하더군요 제가 여기에 사진도 올린적이...
AI가 생활에 도입된다면 신호등에 적용해주면 좋겠어요.
저희 동네도 있더라구요
그냥 아예 철도처럼 막아버리면 앙될까요 =ㅁ=
생긴 곳이 보이는데,, 오래 지나니 고장나고 관리가 안되서,, 나중에는 안들어 와요.!!
돈지랄 같네요 어우 저게 얼마야..
스몸비들 때문에요 길 걸을 때에는 전방 주시 태만을 하면 안 되는 것은 상식인데 말도 정말 듣지도 않고 사고 발생시키는 부류들이 늘어나니, 어쩌겠습니까 대안을 만든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