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스냅입니다.
V40
멋지네요, 사진 보니 눈이 시원해집니다!
시원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휴대폰스냅으로도 이렇게 나오는데....
내손은 과연 뭐하는 손인가??
그냥 서로 다 비슷한 수준입니다.
시원한 두물머리 풍경에 힐링이 됩니다
좋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자 이제 B컷 보여주세요~
이런저런 이유로 B컷이라고 칭했습니다.
겨울 느끼고 싶을때면 가는 곳이었는데 5년 넘도록 못가고 있네요 사진 보니 당장 가고싶군요 !
전에 다니던 곳이셨군요.
또 기회를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해뤼님의 "스냅" 이런 표현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아이고, 그냥 스냅입니다.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여유가 되시면 가볍게 다녀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공영주차장 말고
끝까지 들어가셔서 사설 주차장(3,000원)에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설마...
물이 얼어있는 건가요?
참고로 세미원은 작년 12월 8일부터 휴장입니다. 낮에 검색하니 어느 여행블로거가 어느드라마촬영지 갔다가 세미원 들렀다며 올해 초 날짜로 올렸는데 쭉보면 작년것을 편집해 다시 올린게 티납니다. 구라임...
멋지네요, 사진 보니 눈이 시원해집니다!